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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MA, CHAPTER FIVE] 전시관람 예약: 아모레퍼시픽미술관 [APMA, CHAPTER FIVE] 전시관람 예약 2026.04.01 (수) - 2026.08.02 (일) ㅣ미술관 1F 로비, B1 1-7전시실 주최: 아모레퍼시픽미술관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 《APMA, CHAPTER FIVE - FROM THE APMA COLLECTION》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총 7개의 전시실을 통해 약 40여 명의 국내외 작가와 80여 점의 회화, 사진, 조각, 설치 작품 등을 선보입니다. 미술관은 네 차례에 걸친 소장품 전시를 이어오며 한국 전통미술과 세계 현대미술로 구성된 컬렉션을 단계적으로 공개해 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그간 축적된 수집과 연구의 성과를 소개하고, 그 흐름과 동시대적 의미를 다시 살펴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미술관의 주요 현대미술 .. 더보기
[MMCA] 다원예술 2026 '탐정의 시간' 4월 1일~12월 6일 국립현대미술관, MMCA 다원예술 2026 개최 하나, AI시대 예술이 제안하는 인간 고유의 태도를 ‘탐정’의 시간으로 조명 2개년(2026-27) 프로젝트의 1부 '신체적 관찰과 추적' - 료지 이케다, 엘 콘데 데 토레필, 박민희, 정여름, 영화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등이 선보이는 현대사회의 예술 탐구 현대음악, 연극, 관람객 참여형 퍼포먼스 등- 4월 1일(수)부터 12월 6일(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둘, 9월 광주비엔날레 네덜란드 파빌리온 참여 등 ‘프로덕션 하우스’ 역할 강화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다원예술 2026 《탐정의 시간》을 4월 1일(수)부터 12월 6일(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최한다. 다원예술>은 2018년부터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예술의 영역을 확..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97년 청령포 문화유산기행' 발굴(1997~2026) 왕과 사는 남자 / 특징 1. 영화를 보는 중 눈물 펑평 2. 영화가 끝나도 관객들 자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3. 자리에 일어나도 극장 주변을 뱅뱅 돌아다닌다. 왜 단종과 강원도 영월 청령포와 장릉(莊陵) 아래 사진> 등을 검색하느라고 / 미국 등 서구에서 한국역사 1% 안 배운다. / 4. 미국 호주 관객 등 영월을 가기로 결심한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이것은 일종의 문화 사건이다이 영화를 보고 강원도 유배지이자 촬영지인 청룡포> 지금 해외 관객들 들끓다. 미국인-캐나다 사람들 12시간 비행기 타고 한국으로까지 온다. 그게 쉬운 일인가. 매우 이례적 사건이다"남자가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나" 내 생애 처음 경험한 감정이다.한국은 지금까지 견고한 서구 중심을 법칙을 다 깨버리다> 미국관객들 이 영화를 보고 완.. 더보기
[리움미술관] 야외 데크에 <가브리엘 오로즈코 정원> 공개 [리움미술관] 야외 데크에 가브리엘 오로즈코 정원> 공개 - 20여년 간 수직으로 솟은 기념비적 조각의 전통을 수평의 정원으로 전환- ‘세한삼우’와 원형 기하학이 어우러진, 한국 자연과 국제 현대미술의 만남 - 야외 조각 정원의 형식에서 자연, 건축, 공공의 경험이 공존하는 장으로 전환 - 걷고 쉬고 바라보며 경험하는 ‘조각으로서의 정원’으로, 모두에게 열린 공간리움미술관은 야외 데크에 세계적 작가 가브리엘 오로즈코(Gabriel Orozco, 1962년생, 멕시코)가 구상한 장소특정적 설치 작품 〈가브리엘 오로즈코 정원〉을 4월 3일(금)부터 공개한다. 리움이 2004년 개관 이래 처음 시도하는 커미션 정원 프로젝트로, 기존의 야외 조각 정원의 형식을 넘어 건축과 자연, 그리고 공공의 경험이 공존하는 .. 더보기
[퐁피두센터(서울)] 개관 2026년 6월 4일 서울은 2026년 6월 4일, 여의도 63빌딩에 퐁피두센터와 협력하여 새로운 대형 미술관인 한화 퐁피두센터를 개관합니다. 이곳에서는 파블로 피카소를 비롯한 입체파 운동의 주요 인물들을 통해 입체파의 세계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Bienvenue en Corée du Sud : Séoul accueillera le 4 juin 2026 un nouveau musée d’art majeur, le Centre Pompidou Hanwha, dans le 63 Building a Yeouido, en partenariat avec le Centre Pompidou. Au programme, une immersion dans le cubisme avec Pablo Picass.. 더보기
[2026년 홍콩 아트 바젤] 총결산: 총 91,500명 기록 년 홍콩 아트 바젤 총결산>1. 주요 성과 및 지표 [한 줄 요약] 2026년 아트 바젤 홍콩은 9만 명 이상의 관람객과 디지털 아트 섹터(Zero 10)의 안착, 그리고 홍콩 정부와의 5년 협력을 통해 아시아 미술시장의 중심지 독보적 역할 입증]I 방문객 수: 총 91,500명 기록 (글로벌 컬렉터 및 기관 관계자 대거 참석).II 전략적 협력: 홍콩 문화체육관광국(CSTB)과 새로운 5년 파트너십 체결, 홍콩의 예술 허브 입지 강화.III 시장 동향: 아시아 태평양 지역 작가들에 대한 강한 수요와 더불어, 젊은 층 및 신규 컬렉터의 유입이 두드러짐.2. 신규 프로그램 및 큐레이팅I Zero 10: 디지털 및 기술 기반 예술을 위한 섹터로, 아시아 데뷔를 통해 디지털 자산 거래 및 비평의 장 마련.II.. 더보기
[MMCA] 외국인도 함께 즐겨요 'Guided Tour', 'Gatherings' [한국미술 외국인도 함께 즐겨요! 국립현대미술관, 외국인 관람객 위한 프로그램 , 본격 운영 / ◇ 서울관 찾는 외국인 대상, 한국현대미술 소통 확대 프로그램 진행: 하나 -> 한국현대미술의 정수를 소개하는 "MMCA Guided Tour"/ 둘 -> 작품 한 점을 깊게 살펴보며 서로 나누는 토론의 장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외국인 관람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들의 한국현대미술 감상을 돕는 가이디드 투어)>와 개더링스)> 프로그램을 대폭 확장 운영한다.K-컬처와 한국미술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확산되면서 국립현대미술관을 찾는 외국인 관람객 대상 전문 가이드의 영어 해설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국립현대미술관은 서울관 상설전 《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를 함께 .. 더보기
[MMCA·바르샤바현대미술관] 폴란드로 수출한 한국영상작품 폴란드로 간 한국 영상작품 국립현대미술관·바르샤바현대미술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다: 한국영상 쇼케이스> 개최◇ 한국 비디오아트의 역사부터 동시대 뉴미디어 작품까지 총 5개의 프로그램 -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및 한국미술 대표 작가 17명(팀)의 작품 31점 집중 소개 ◇ VR상영 및 퍼포먼스, 아티스트 토크, 현지 대학 협력 워크숍 등 다양한 연계 행사 ◇ 3월 27일(금)부터 29일(토)까지 폴란드 바르샤바현대미술관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과 폴란드 바르샤바현대미술관(MSN, 관장 요안나 미트코프스카)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다: 한국영상 쇼케이스》를 오는 2026년 3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폴란드 바르샤바현대미술관의 영화관 키노(KINOMUZEUM)와 다목적 공간 아고라(A.. 더보기
방탄소년단 새앨범<아리랑>에 성덕대왕 신종 울림을 담다 [국립중앙박물관], 방탄소년단 앨범에 성덕대왕신종 울림 담다 - 국립중앙박물관·국립박물관문화재단·하이브 양해각서의 결실 - 전통 문화유산과 K-팝의 만남으로 한국 문화의 새로운 확장 가능성 제시국립중앙박물관(관장 유홍준)은 국립경주박물관 소장 문화유산인 성덕대왕신종>의 음원과 문양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ARIRANG’의 수록곡과 협업 상품에 활용되었다고 밝혔다.이번 협업은 지난해 10월 체결한 국립중앙박물관·국립박물관문화재단·하이브 간 한국 문화유산과 K-컬처 확산을 위한 양해각서의 성과로 이루어졌다. 양해각서 체결 이후 하이브의 요청에 따라, 공공누리 저작물로 공개 중인 성덕대왕신종>의 고화질 종소리 음원을 제공하였고, 이 음원은 방탄소년단 신규 앨범 수록곡 ‘No.29’에 실제 활용되었다. 당시.. 더보기
[아트선재센터] 한국 동시대 미술 전시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 아트선재센터, 한국 동시대 퀴어 미술 전시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 개최• 국내 최초 대규모 퀴어 미술 전시로, 홍콩 선프라이드재단 소장품부터 신작 커미션까지, 국내외 작가 74명(팀)의 작품 총망라 • ‘서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동시대 퀴어 미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 • 기억과 장소, 감각으로 읽는 LGBTQ+ 미술의 다층적 스펙트럼 탐구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 전시 그래픽, 디자인: 워크스, 제공: 아트선재센터. © 2026. Art Sonje Center all rights reserved.▣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전시명 (국문)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 (영문) Spectrosynthesis Seoul전시기간 2026. 3. 20. (금) – 6. 28. (일)전시장소 아트선재센터 전관, 한옥 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