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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움미술관] <구정아: 우스모스>1990년대 부터 30여 년의 작업 리움미술관 구정아: 우스모스> 개최 - 보이지 않던 것을 발견하는 순간, 구정아의‘우스모스(OUSSSMOS)’가 열린다: 1990년대 초기작부터 리움 커미션 신작까지, 30여 년의 작업 / 세계를 한자리에 / - 제60회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대표작가 구정아의 국내 최대 규모 / 미술관 개인전으로, 야광, 스케이트 파크, 자석, 향, 드로잉 등 주요 요소로 / 구성된 작업35점을 한자리에 모아 밀도 있게 조명 / 보이지 않는 신대륙의 발견자 같은 설치미술가> - 구정아 작가 30년간 유럽 프랑스와 스위스와 영국 등에서 활동했다.볼거리를 만들지 않는 작가 스펙터클한 요소는 없다. 우스모스> 단어를 창안하다. '우스'는 전환의 에너지 '모스'는 코스모스 정도로 해석이 가능하다. 미지의 땅을 향해 끝없이 .. 더보기
[Pace갤러리] 프리드리히 쿠나스(F. Kunath)전, <가장 가깝고도 먼 곳> [페이스갤러리]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독일 출신 작가 프리드리히 쿠나스(Friedrich Kunath)의 개인전 《가장 가깝고도 먼 곳(The Nearest Faraway Place)》을 9월 1일부터 10월 24일까지 개최한다.[페이스갤러리] 프리드리히 쿠나스(F. Kunath)의 개인전 가장 가깝고도 먼 곳(The Nearest Faraway Place)> 10월 24일까지 이번 전시는 작가가 갤러리에 합류한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전시이자 페이스 서울에서 열리는 첫 개인전으로, 신작 회화와 드로잉 30여 점을 갤러리 2-3층에 걸쳐 선보인다. 전시는 몽환적인 자연 풍경 위로 개인의 기억과 문화적 이미지가 자유롭게 교차하는 화면을 통해, 익숙함과 낯섦, 현실과 상상 사이를 오가는 쿠나스 .. 더보기
[MMCA] <서도호> 대규모 개인전 8월 27일~2027년 2월 9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도호> 개인전 개최 ◇ 8월 27일(목)부터 2027년 2월 9일(화)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 최대 유닛 설치작품 서울박스에서 첫 공개(12월 18일부터 2027년 3월 28일까지) 전시개요 ㅇ 제목 : (국문) 《서도호》(영문) Do Ho Suh ㅇ 기간 : 2026. 8. 27.(목) ~ 2027. 2. 9.(화) * 서울박스: 2026년 12월 18일(금) ~ 2027년 3월 28일(일) ㅇ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3,4,5전시실, MMCA스튜디오, 서울박스 ㅇ 주최 : 국립현대미술관◇ 한국현대미술 작가 서도호의 예술 세계를 총체적으로 조망하는 대규모 개인전 1 집과 이동, 기억과 정체성을 화두로 독창적 예술 세계를 구축한 대가 2 초기작부터 주요 대표작, 최근작까지.. 더보기
[갤러리현대] 김보희 <TOWARDS: There Was Light> 08.26~10.18 김보희 《TOWARDS: There Was Light》2026.8.26(수) – 10.18(일) 갤러리현대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14)“정지된 화면에 어제와 오늘과 내일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다는 것, 이곳과 저곳과 그곳이 같은 순간에 마주할 수 있다는 것, 다양한 시간과 공간이 하나의 고정된 평면 위에 펼쳐질 수 있다는 것. 경이롭게 생각합니다.” —김보희, 2026년 7월갤러리현대는 8월 26일부터 10월 18일까지 김보희(1952년생)의 개인전 《TOWARDS: There Was Light》을 개최한다. 제주현대미술관에서 열린 《the Days》(2022) 이후 4년 만에 국내에서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1988년 《김보희 작품전》 이후 38년 만에 갤러리현대와 함께하는 개인전이다. 《TOWARDS.. 더보기
[갤러리현대] <김 크리스틴 선> 왜 김 작가, 세계적 예술가가 되었나? 김 크리스틴 선 달 마음(Moon Mind)> 2026.8.26(수) – 10.18(일) 갤러리현대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8)) 백남준 달은 가장 오래된 TV> 오마주 전시김 크리스틴 선 작가는 소리를 권력의 문제로 바꾸는 예술가다 - 뉴욕타임스김 크리스틴 선 주제 : 달 마음 / 백남준의 오마주 작품위 MOON 아래 MIND 단어가 보인다 / 동양에서 마음론(心論) 어떤 것이 있는가?오마이뉴스 관련 기사 이 11월 29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MMCA)서울관 서" data-og-host="www.ohmynews.com" data-og-source-url="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9721" data-og-url=".. 더보기
[한강 신간] 독일어판 한강 소설가의 신간 <황금실> 출간 독일어판 한강 소설가의 신간 황금실> 출간 Han Kang: „Der goldene Faden“ So denkt die Nobelpreisträgerin Han Kang / 한강 번역 이기향 황금실, 클라센 출판사, 베를린, 2026, 176 페이지, 23.00유로한강 교수의 2024년 노벨상 수상 강연과 수상 소감을 엮어 한 권의 책으로 출간했다. 이 책은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장은 쉽게 분류하기 어렵다. 첫 번째 장은 노벨상 시상 과정에 대한 에세이들을 담고 있고, 두 번째 장에는 다섯 편의 시가 실려 있다. 마지막 장은 주로 일기 형식으로, 한강 교수가 고향 서울에서 가꾼 작은 정원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의 제목은 노벨상 수상 강연 제목과 같은 "황금 실"이다.이 연설은 놀라운.. 더보기
[국립중앙박물관] "서울 안 가도 본다"…국보순회전에 지역 박물관 북적 "서울 안 가도 본다"…국보순회전에 지역 박물관이 북적인다 - 상반기 진천·영암·의령 6만 관람객 다녀가, 9월부터 고창·성주·청도로[주요내용] ① 시대를 담다, 농경문청동기> / 장 소: 고창 세계유산 고인돌 박물관 / 기 간: 2026. 9. 1.(화) ~ 11. 22.(일) / 전시품: 농경문청동기(보물), 청동방울(국보) 등 3건 5점 / 공동주관·협력: 국립전주박물관·고창군② 순백의 아름다움에 빠지다, 조선백자> / 장 소: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 / 2026. 9. 2.(수) ~ 11. 29.(일) / 전시품: 백자 병(보물), 백자 달항아리 등 7건 7점 / 공동주관·협력: 국립대구박물관·성주군 ③ 금관과 금방울, 어린 영혼과 함께하다> / 장 소: 청도박물관 / 기 간: 2026. 9... 더보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청년문화예술패스 '정부통합인증(Any-ID)' 도입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이범헌, 이하 ‘아르코’)는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 ‘정부통합인증(Any-ID)’을 도입했다.□ ‘정부통합인증(Any-ID)’은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서비스로서, 청년들이 모바일 신분증, 간편인증, 금융인증서 등 본인이 원하는 인증 수단으로 단 한 번만 로그인하면 별도의 재인증 없이 연계되어 있는 다양한 전자정부 누리집과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 아르코는 정부통합인증(Any-ID) 도입으로 청년들이 별도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관리하는 번거로움 없이 보다 편리하게 청년문화예술패스를 발급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문화예술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 이용 과정의 불편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 더보기
[PKM갤러리] 단색화 거목 «윤형근의 집» 공개 9월 1일~10월 17일까지 [PKM갤러리] 윤형근 에스테이트는 단색화 거목 故 윤형근 화백이 직접 짓고 거주하며 작업했던 서교동 주택을 «윤형근의 집»으로 2026년 9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 일반에게 최초 공개.윤형근 에스테이트는 단색화 거목 故 윤형근 화백1928–2007이 타계하기 전까지 거주하고 작업했던 서교동 주택을 «윤형근의 집Yun Hyong-keun House»이라는 이름으로 개관, 2026년 9월 1일부터 일반에 최초 공개한다. 생전의 모습에 가깝게 보존, 복원된 이 공간은 윤형근의 삶과 예술의 흔적을 따라 그의 시간과 철학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다.«윤형근의 집»이 자리한 마포구 서교동 터는 1963년, 윤형근의 장인이었던 수화 김환기1913–1974가 국민주택으로 분양받은 장소로, 윤형근은 .. 더보기
[광주비엔날레재단]<국립대만미술관(NTMoFA) 파빌리온 관련 입장> 국립대만미술관(NTMoFA) 파빌리온 관련 광주비엔날레재단 입장-요약>1 광주비엔날레재단은 국립대만미술관(NTMoFA) 파빌리온 논란에 대해 협약의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히고 전시 자율성 보장 원칙을 재확인했다.재클린 키요미 고크, 〈Variations in Mass Nos. 5, 6, 7〉, 2024, 비닐, 블로어, 전자장치, 스피커. 협업: 비올라·바이올린, 다니엘 제이콥스; 첼로, 잭 리브스; 3D 디자인, 렛 라루. 설치 전경 이미지 제공: 카펜터 시각예술센터. 사진: 줄리아 페더링길.2 재단은 이번 사안으로 인해 참여 작가와 큐레이터가 겪는 혼란과 광주 예술인들의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3 재단은 기획, 작품 선정, 설치, 표현 등 전시장 내부의 예술적 표현에 대해 일절 개입하거나 검열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