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CA] 다원예술 2026 '탐정의 시간' 4월 1일~12월 6일
국립현대미술관, MMCA 다원예술 2026 개최 하나, AI시대 예술이 제안하는 인간 고유의 태도를 ‘탐정’의 시간으로 조명 2개년(2026-27) 프로젝트의 1부 '신체적 관찰과 추적' - 료지 이케다, 엘 콘데 데 토레필, 박민희, 정여름, 영화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등이 선보이는 현대사회의 예술 탐구 현대음악, 연극, 관람객 참여형 퍼포먼스 등- 4월 1일(수)부터 12월 6일(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둘, 9월 광주비엔날레 네덜란드 파빌리온 참여 등 ‘프로덕션 하우스’ 역할 강화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다원예술 2026 《탐정의 시간》을 4월 1일(수)부터 12월 6일(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최한다. 다원예술>은 2018년부터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예술의 영역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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