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국립현대미술관] 대망의 올해의 작가?, "올해 작가상 2026" 작가 심사 2026 대망의 올해의 작가는 누구? 국립현대미술관, ‘작가 - 심사위원 대화’ 개최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직무대리 윤태욱)은 《올해의 작가상 2026》의 최종 수상 작가 선정의 마지막 단계 ‘작가-심사위원 대화’를 10월 27일(화)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MMCA다원공간에서 개최한다. 후원작가 4인과 국내외 심사위원, 관람객이 모두 함께하는 대화 - 작가 작업 세계 발표, 심사위원 및 관람객과의 질의응답 - 10월 27일(화) 13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다원공간- 최종 수상 작가 10월 28일(수) 발표 예정2023년 첫 도입 이래 대표적인 공론의 장으로 자리 잡은 ‘작가-심사위원 대화’는 동시대 한국미술의 담론을 다각도로 형.. 더보기 [국립중앙박물관] ‘모던 아트의 탄생 스위스 취리히 특별전’ 입장권 할인 [국립중앙박물관] ‘모던 아트의 탄생 – 스위스 쿤스트하우스 취리히 소장품 특별전’ 얼리버드로 더 일찍 만나요! - ‘모던 아트의 탄생 – 스위스 쿤스트하우스 취리히 소장품 특별전’ 입장권 할인 판매 □ 얼리버드 입장권 판매 개요 ㅇ 입장권 가격: 12,000원 *성인 정가(20,000원) 40% 할인 ㅇ 판매시작: 2026. 10. 13.(화), 10:00 * 한정 수량 판매로 조기 매진 될 수 있음 ㅇ 사용기간: 2026. 11. 27.(금) ~ 12. 17.(목), 30분 단위 회차별 판매 ㅇ 전시기간: 2026. 11. 27.(금) ~ 2027. 4. 18.(일)ㅇ 전 시 품: 클로드 모네 국회의사당, 석양>, 바실리 칸딘스키 검은 얼룩>, 파울 클레 사냥꾼 나무>, 알베르토 자코메티 숲> 등 회.. 더보기 [문화예술위원회]<소장품, 시대의 장면들> 12월 06일까지 문화예술위원회 주최로 소장품, 시대의 장면들>전시 400여점의 소장품 중에서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제작된 작품 중 미술관 전시에 참여했던 작가 60명의 작품 70점을 선별하여, 아르코미술관의 전시 역사와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 안에서 소장품의 가치와 작가들의 예술적 성취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전시이다.소장품은 1974년 개관 이후 대관 중심 운영과 대한민국미술대전 수증(전체의 약 25%), 이후 자체 기획전 확대에 따른 수집 체계화 등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화예술정책 변화 및 아르코미술관의 운영 방향과 궤를 같이해 형성되어 왔다. 전시는 제작 연도를 기준으로 시대별 섹션을 구성하되, 특정 사조나 양식으로 한정하지 않고 여러 경향이 복합적으로 전개된 흐름으로 각 시대를 조명한다. 섹션마다 작품과.. 더보기 [신금례 상수전] 100세 기념전 이화여대 ECC 대산갤러리 [신금례 상수전上壽展] 전시기간 : 2026년 10월 19일(월) ~ 10월 23일(금) ○전시장소 : 이화여자대학교 ECC 대산갤러리 서울시 서대문구 이화여대길52 ECC B3 대산갤러리 ○개막식 : 2026년 10월 19일(월) 오후 4시 ○작품 수 : 30여 점장소 : 이화여자대학교 ECC 대산갤러리 “그림을 그렸어. 그냥. 그때서부터. 신나게 하구 그랬을 따름이지. 그림에 대해서 그렇게 하질 않았어요. 시대가 또 .... 무슨 과로 갈까? 망설임 없이 미술로. 미술과로 택한 거지. 꿈이 그거였으니깐.”>이번 전시는 국내 최초의 미술대학 입학생이자 졸업생인 신금례의 100세를 맞은 기념 전시이다. 전시는 이화여대 ECC 대산갤러리 전관에서 열린다. 오래된 이화여대 캠퍼스의 현대적인 건물인 ECC에.. 더보기 [국립현대미술관] 외 2026 미술은행 소장품 특화 전시 첫 개막 미술은행 소장품 특화 전시 첫 개막> - 국립현대미술관·소마미술관·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공동주최◇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정부미술은행 소장품 활용 대규모 조각 전시 - 미술은행 소장품과 참여기관 소장품을 함께 구성한 연계형 특화 전시 ◇ 소마미술관 10월 9일(금),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10월 13일(화) 개막 -(소마미술관)김기라, 김병호, 나점수, 정정주 등 작가 48명의 작품 80여 점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김영원, 권대훈, 권오상 등 작가 65명의 작품 90여 점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직무대리 윤태욱)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과 정부미술은행 소장품을 기반으로 한 ‘미술은행 소장품 특화 전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소마미술관의 《군락: 여섯 개의 뜰》, 김해시립김영.. 더보기 [2026 K-ART축제 이탈리아:Pietrasanta] 2026년 10월05일~16일 제2회 한국문화예술축제 ‘2026 K-ART Festival Pietrasanta, Italy’(2026. 10. 5~16) 기간 중 열리는 이번 행사는 두 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전 세계를 누비는 K-ART 이번에는 이탈리아 테에트라산타에서[K-미디어아트쇼] '돌의 도시' 이탈리아 피에트라산타에서 - 백남준 정신 잇는 빛의 서사. 한국 미디어 아트, 대리석의 도시를 밝힌다 - 세계적인 대리석 산지 카라라 인접 도시 피에트라산타서 K-미디어아트 선보여 - 김경아 백남준문화재단 이사 큐레이팅, 두 세대 여성 미디어 아티스트 5인 참여 / - DMAF 2026 공모전 우수작 14편 함께 소개, 디지털 기술과 한국 민화의 만남 선보여 아래 강애란 작가 작품>세계적인 대리석 산지인 카라라(Carrara)와.. 더보기 [2026 노벨문학상 앤 카슨] 고대 그리스와 현대를 연결한 문학 혁명가 문화의 재해석 - 고전은 어떻게 현재가 되는가?> 앤 카슨에게 고전은 박물관에 보존된 유물이 아니다. 현대의 언어와 감정 속에서 끊임없이 다시 태어나는 살아 있는 문화다 위대한 예술가 치고 선사시대와 고전을 베이스에 두지 않는 경우는 1%도 없다[NYT 보도] 2026년 올 캐나다 시인 노벨문학상 수상 - 고대 그리스와 현대를 연결한 문학의 혁명가> / 뉴욕타임스(NYT) 2026년 10월 8일 기사 분석: 기사: Canadian Poet Anne Carson Is Awarded Nobel Prize in Literature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보도된 캐나다 시인 앤 카슨(Anne Carson)은 시인이자 고전학자, 번역가, 에세이스트다. 그녀의 문학적 특징은 고대 그리스의 신화와 철학을 현대인.. 더보기 [제16회 광주비엔날레:1달] 작품 속 숨은 이야기부터 현장 반응까지 [개막 1달 맞은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작품 속 숨은 이야기부터 현장 반응까지 ○ 10월 3~5일 개천절 연휴 3일간 18,637명 방문… 열기 이어져 ○ 그냥 지나치면 놓치기 쉬운 소리·영상·AI 시로 구성된 작품 주목 ○ 관람객·도슨트·해외 언론이 전하는 제16회 광주비엔날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제16회 광주비엔날레가 개막 한 달을 맞은 가운데, 국내외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총 21,493명이 광주비엔날레를 찾았다. 10월 6일 기준 본전시장과 파빌리온을 찾은 누적 관람객은 약 16만 명(총 16만 2,565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개천절 연휴 기간인 10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1만 8,637명이 광주비엔날레를 찾으며 전시를 향.. 더보기 [국립중앙박물관] 큐레이터와의 대화 10월 프로그램 소개 국립중앙박물관, 큐레이터와의 대화 10월 프로그램 소개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유홍준)은 매주 수요일 야간개장 시간(18:00~21:00)에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운영한다. 10월에는 특별전시실과 상설전시관에서 총 16개의 해설이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10월 25일(일)까지 진행되는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의 마지막 전시 설명이 예정되어 있다. 우리의 삶과 자연이 담긴 밥상의 의미와 가치를 조명하는 특별전의 기획 의도와 주요 작품에 대한 설명을 기획자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이번 달에는 고구려 사람들의 식문화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전시 설명이 계획되어 있다.이와 함께 상설전시관에서도 다양한 해설이 이어진다. 전시관 1층 선사고대관 구석기실의 박물관의 역사, 시간 속 이야기.. 더보기 [국립현대미술관] <시선 너머의 예술> 시각장애인 감상단, 전시해설사 되다 [국립현대미술관] 시선 너머의 예술> 시각장애인 감상단, 미술관전시해설사 되다 시각장애인 일일 도슨트 운영//시각장애인 감상 워크숍 〈시선 너머의 예술〉 참여자의 ‘일일 도슨트’ - 감상지원 도슨트와 1:1로 전시를 감상하며 축적한 소리, 촉각, 기억과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작품 해석을 관람객과 공유 - 장애·비장애 관람객의 서로 다른 감각과 관점이 만나는 미술관 경험 ◇ 10월 17일(토)·24일(토) 오후 5시,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직무대리 윤태욱)은 시각장애인 감상워크숍 〈시선 너머의 예술〉에 참여한 시각장애인 감상단이 직접 전시 해설자로 나서는 ‘일일 도슨트’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17일(토)과 24일(토) 2회에 걸쳐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이대원: 당신을.. 더보기 이전 1 2 3 4 ··· 26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