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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A(청주)] 방혜자 : '천지에 마음의 빛 뿌리며' 4월 24일~9월 27일 [국립현대미술관] 방혜자 ― 천지에 마음의 빛 뿌리며 간다>개최 / - 4월 24일(금)부터 9월 27일(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한 화가 방혜자의 회고전 - 평생에 걸쳐 빛을 사유한 작가 방혜자의 삶과 세계관이 빚어 온 예술의 길 조망 - 출품작 중 절반 이상이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프랑스 소재 작품, 국립 퐁피두센터, 파리 시립 세르누치박물관 등에서 소장하고 있는 유수한 작품을 비롯해 초기부터 말년까지의 주요 작품 총 67점과 아카이브 자료 200여 점 등 총망라 - 프랑스 샤르트르 대성당에 스테인드글라스 작품을 설치한 방혜자의 폭넓은 회화 작업 탐구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방혜자 ― 천.. 더보기
[MMCA]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 : 업무협약 체결 국립현대미술관·미국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 아래사진) : 업무협약 체결 / ◇ 양 기관 문화예술 프로그램 교류 및 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 전시, 소장품, 연구, 교육프로그램 등 다각적 교류 협력 확대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 관장 크리스토퍼 베드포드)과 전시, 소장품, 연구, 교육프로그램 전반에 걸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4월 22일(수)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소장품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대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공유하고 국제적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국립현대미술관(MMCA)과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의 대표 소장품 기반 상호교류를 통해 양 기관의 프로그램이 .. 더보기
[MMCA] 과천상설전 <한국근현대미술 I, II>개편 4월 22일공개 N차 관람, 한국미술 100년 : 국립현대미술관, MMCA 과천 상설전 《한국근현대미술 I, II》개편 / ◇ 이인성, 박수근 새로운 작가의 방 공개 및 출품작 69점 대규모 개편 - 1부 작가의 방 이인성 11점, 박수근 43점 등 56점 신규 소개 - 2부 모더니스트 여성미술가들 등 주요 섹션에 13점 신규 소개 ◇ 교체된 전시작품 ‘MMCA 지역동행’, ‘이건희컬렉션 국외순회전’ 등 국‧내외 순회 ◇ 4월 22일(수)부터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3, 4, 5, 6 전시실 공개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MMCA 과천 상설전 《한국근현대미술 I》과 《한국근현대미술 II》를 새롭게 단장하여 오는 4월 22일(수)부터 공개한다.지난해 5월부터 시작된 전시는 한국미술 100년사를 파노라마처럼 펼쳐.. 더보기
[MMCA] 다원예술 2026 '탐정의 시간' 4월 1일~12월 6일 국립현대미술관, MMCA 다원예술 2026 개최 하나, AI시대 예술이 제안하는 인간 고유의 태도를 ‘탐정’의 시간으로 조명 2개년(2026-27) 프로젝트의 1부 '신체적 관찰과 추적' - 료지 이케다, 엘 콘데 데 토레필, 박민희, 정여름, 영화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등이 선보이는 현대사회의 예술 탐구 현대음악, 연극, 관람객 참여형 퍼포먼스 등- 4월 1일(수)부터 12월 6일(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둘, 9월 광주비엔날레 네덜란드 파빌리온 참여 등 ‘프로덕션 하우스’ 역할 강화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다원예술 2026 《탐정의 시간》을 4월 1일(수)부터 12월 6일(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최한다. 다원예술>은 2018년부터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예술의 영역을 확.. 더보기
[MMCA] '데이미언 허스트: 진실은 없어 그러나' 3월 20일(금)부터 1데이미언 허스트 17세기 네덜라드 죽음을 기억하라(메멘토 모리)바니타스 아트(Vanitas Art 아래 오른쪽 신의 사랑을 위하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가다. 그의 잔혹해 보이는 작품(아래 살아있는 자의 마음 속 죽음의 물리적 불가능성 1991년)은 백남준의 1963년에 선보인 잔혹한 작품(피가 뚝뚝 떨어지는 소대가리를 전시장 앞에 걸었다)에서 영감을 받은 게 아닌가 싶다>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데이미언 허스트: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전을 3월 20일(금)부터 6월 28일(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최한다.국립현대미술관은 세계 현대미술의 주요 작가들을 국내에 소개하여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증진하는 대규모 전시 개최의 일환으로, 영국 작가 데이미언 허스트.. 더보기
[MMCA] <데이미언 허스트> 전 얼리버드 예매 시작 아시아 최초 대규모 개인전 선예매하고 선물까지! - 국립현대미술관, 데이미언 허스트> 전 얼리버드 예매 시작 // 전시 얼리버드 티켓 예매 시, 20% 할인 제공 1. 국립현대미술관 누리집 및 네이버,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 2. 국립현대미술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기대평 이벤트 3월 6일(일)까지 진행 ◇ 얼리버드 예매 2월 23일(월) 오후6시부터 3월 19일(목)까지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데이미언 허스트: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 전시 얼리버드 예매를 2월 23일(월) 오후6시부터 시작한다.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현대미술 거장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의 작업 전반을 아우르는 아시아 최초의 대규모 개인전으로, 오는 3월 20일(금)부터 6월 28일(일).. 더보기
[MMCA] 〈2026년 미술은행 작품구입 공모〉를 2월 9일~27일까지 실시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국내 미술 시장을 활성화하고, 작가 창작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미술은행 작품구입 공모〉를 2월 9일(월)부터 27일(금) 까지 실시한다.미술은행 공모는 작품 수집을 넘어 공공기관이 직접 미술시장에 참여해 창작, 유통, 활용으로 이어지는 미술시장 생태계 선순환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최근 미술시장의 위축과 작가들의 창작 지속성을 고려해 공공기관이 안정적인 수요자로서 역할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은 2005년부터 시작해 공공기관, 문화시설, 교육기관 등을 대상으로 미술품 전시 및 대여를 운영해왔다. 현재까지 20년 넘게 사업을 지속하며 한국미술을 선도하는 동시대 작가의 작품들을 소장하고 있다. 올해 작품구입 공모 역시 미술은행의.. 더보기
[국립현대미술관] 청년 미술품 보존 전문가 모집 : 1월26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청년 미술품 보존 전문가 직접 키운다국립현대미술관, 〈MMCA 보존학교〉 프로그램 시작 // ◇ 미술품 보존 청년 인력 양성을 위한 보존학교> 본격 추진 - 지류, 유화, 뉴미디어 등 6개 분야 총 18명 교육생 선발, 800시간 과정 이수 - 실무 중심 교육으로 청년 미술품 보존 전문가 체계적 육성 - 1월 21일(수)부터 26일(월) 18시까지 공모 접수, 3월부터 9개월간 교육 시작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청년층을 대상으로 미술품 보존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보존학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1월 21일(수)부터 26일(월)까지 교육생을 모집, 18명을 선발하고 오는 3월부터 본격 교육을 시작한다. 최근 현대미술은 복합 재료와 실험적 기법의 확산으로 보존 난이도.. 더보기
[MMCA] '올해의 작가상2026' 4인:이해민선, 홍진훤, 이정우, 전현선 국립현대미술관·SBS문화재단 올해의 작가상 2026> 후원작가 4인 선정 / 이해민선, 홍진훤, 이정우, 전현선 4인 선정 /1. 다양한 매체 활용한 동시대적 감수성으로 예술의 확장 가능성 선보여 2. 7월 24일(금)부터 12월 6일(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3. 10월중 ‘작가 & 심사위원 대화’ 공개 진행 후 최종 수상자 발표 예정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SBS문화재단과 공동 주최하는 《올해의 작가상 2026》 후원작가로 이해민선, 홍진훤, 이정우, 전현선 4인을 선정했다.올해의 작가상>은 2012년부터 국립현대미술관이 시작한 중요 연례 전시이자 동시대 한국 미술계를 대표하는 수상제도이다. 매년 후원작가 4인을 선정해 신작 제작 및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담론을 발굴함으로.. 더보기
[MMCA] 과천 상설전 '한국근현대미술' 연계강연(정재승교수)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MMCA 과천 상설전 《한국근현대미술 I, II》 연계 강연으로 〈미술관에 가면 뇌는 어떻게 쉬는가: 예술 감상이 감각, 인지, 감정을 바꾸는 방식에 대하여〉를 2월 6일(금) 오후 2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대강당에서 개최한다.〈미술관에 가면 뇌는 어떻게 쉬는가: 예술 감상이 감각, 인지, 감정을 바꾸는 방식에 대하여〉는 뇌과학자로 잘 알려진 정재승 KAIST 교수를 초청하여 뇌과학자의 시선에서 예술 감상 경험을 새롭게 조명하며, 미술관이라는 공간이 인간의 감각과 인지, 정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과학적으로 탐구해 보는 자리다. 특히 이번 강연은 예술 감상의 경험을 단순히 미적 취향의 발견이나 교양의 차원을 넘어 감각 자극의 재구성, 인지 부하의 완화, 정서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