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CA] 《사물은 어떤 꿈을 꾸는가》 9월 18일까지 서울관
국립현대미술관, 《사물은 어떤 꿈을 꾸는가》 개최> ◇ 포스트휴머니즘 시대 사물과 인간의 역동적인 관계를 고찰하고 인간 중심에서 벗어난 새로운 관점 제안/ - 사물과 인간이 함께 만드는 대안적 시나리오를 통한 ‘인간 너머’ 세계 탐구/ - 루시 맥레이, 미카 로텐버그, 잭슨홍, 드리프트, 우주+림희영, 포르마판타스마 등 국내외 작가 15인 작품 60여 점/ - 신작 7점 포함, 예측 불가능 재난과 인공지능에 대응하는 창의적 발상을 담은 조각, 설치, 영상, 사진 등/ ◇ 5월 17일(금)부터 9월 18일(수)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사물은 어떤 꿈을 꾸는가》전을 5월 17일(금)부터 9월 18일(수)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최한다.《사물은 어떤 꿈을 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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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A] 국립현대미술관, 다원예술 2024 '우주 엘리베이터'
1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다원예술 2024 《우주 엘리베이터》를 5월 25일(토)부터 2025년 2월 23일(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최한다.박민희, 신들이 모이는 산에서 바람이 불어온다 2023 ⓒ 강문식국립현대미술관은 2017년부터 장르의 경계를 허물어 영역을 확장하는 다학제, 융복합 프로그램 국립현대미술관 다원예술>을 매년 진행해왔다. 《모두를 위한 미술관, 개를 위한 미술관》(2020), 《멀티버스》(2021), 《미술관-탄소-프로젝트》(2022), 《전자적 숲; 소진된 인간》(2023) 등 퍼포먼스, 공연, 전시와 수행적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미술관 문턱을 낮추고 관객에게 기존과 다른 형태의 예술과 경향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선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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