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현대 썸네일형 리스트형 [갤러리현대] 한국 근현대, 인물-초상-사람 [한국 근현대인물화-인물, 초상 그리고 사람] 2019년 12월 18일-2020년 3월 1일까지 기획: 갤러리현대 자문위원: 유홍준, 최열, 목수현, 조은정, 박명자 관람 시간: 10시-18시 관람료: 일반 5,000원|학생 3000원 작품 설명: 매일 오후 3시 작품 대여: 국립현대미술관, 도쿄예술대학, 삼성미술관 리움, 뮤지엄 산, 대구미술관, 대전프랑스문화원 등의 미술 기관, 작가 유족 및 작가 등 [특별 강연 2019년 12월 20일(금)] 후 2시 유홍준 2020년 1월 10일(금) 오후 2시 목수현⠀2020년 1월 31일(금) 오후 2시 조은정⠀2020년 2월 14일(금) 오후 2시 최열 장소: 갤러리현대문의: 02-2287-3500 (매 강연 선착순 80명) 더보기 [갤러리현대] 사라세노, 인간 살 길, 자연과 공존 뿐 [아르헨티나에서 온 세계적인 설치작가 토마스 사라세노 전] 갤러리 현대에서 2019 10월 30일-12월 8일까지 거미술 첨단 예술화 인간이 생존하려면 자연과 공존공생해야 거미처럼 긴밀환 관계에 놓인 자연과 우주와 인간이 하나라는 천지이라는 동양사상이나 화엄교에서 말하는 먼지 속에 우주가 있다는 불교철학은 사실 서구인인 토마스 사라세노의 발상법과 거의 비슷하다 다만 동양에서는 그런 사상과 철학은 빼어난 시각언어로 표현하지 못하 것은 사실이다 우리는 그런 미술세계의 최정덤을 보고 있는 것 같다. 우리가 가시적으로 볼 수 없었던 개념을 이번에 가시적으로 보여준다.다른 작품에서는 이를 무한대로 확장하기도 한다. 여기서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결국 우주만둘의 공존과 소통를 강조하면서 펼쳐보인다. 그가 주로 .. 더보기 [사라세노] '실현가능한(quasi feasible) 유토피아' [토마스 사라세노] 갤러리현대 2019.10.30-12.08 아르헨티나 출신의 건축학도 토마스 사라세노는 프랑크푸르트 슈테델슐레(Städelschule)에서 현대예술을 수학한 후 예술, 건축, 자연과학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실현가능한 유토피아(quasi feasible utopia)’를 위해 예술적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사라세노는 천체 물리학, 대기의 열역학, 거미집(spider web) 구조를 연구하며, 우주항공엔지니어, 생물학자, 물리학자들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시각화하기 어려운 사회적, 생태학적, 미래적 이슈들을 구체화하는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http://omn.kr/1lopw 더보기 [샌드백전] 최소의 선으로 최대의 공간 창출 [프레드 샌드백_오방색] 갤러리 현대 2019년 8월 28일-10월 6일 http://omn.kr/1ko09 난해한가요? 이 작품을 감상하는 특별한 방법 '프레드 샌드백_오방색 전', 갤러리현대에서 10월 6일까지 www.ohmynews.com 샌드백 아카이브 https://www.fredsandbackarchive.org/ Fred Sandback Archive www.fredsandbackarchive.org 갤러리현대는 내년에 50주년을 맞는다. 1970년 4월 김기창-박래현 화백의 권유로 인사동에 '현대화랑'을 열었고, 1975년 종로구 사간동으로 이사한 뒤 1995년 '갤러리현대'로 개명했다. 2008년 갤러리현대 강남으로 확장하고, 2010년 2월에는 젊은 실험적 전시공간 16번지도 개관했었다.. 더보기 [백남준] 박명자 회장이 들려주는 그의 이야기 갤러리 현대 창업자인 박명자 회장이 들려주는 백남준 이야기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비디오 아트’라는 한 예술 장르를 창시했다. 작품을 팔아 번 돈을 전부 다음 작품 제작에 모두 쏟아붓는 분이다. 88년 이전까지만 해도 일제 TV로 작품을 제작하셨는데 내가 이건희 삼성회장 내외분과의 만남을 주선한 뒤 삼성에서 지원을 많이 받았다. [갤러리 현대] 백남준 전시 1995.9.1~9.24 중에 전시된 작품 406 x 160 x 233.7cm 1991 [평] 인류의 최고 3대 발명품 1) 베틀(방적기) 2) 수레(바퀴) 3) 인쇄술(인터넷) 등등 그는 경제 전반에 걸쳐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다. 예술하는 사람이 돈에 관심을 갖는 것에 대해 좋지 않게 얘기하는 분도 있지만 그 분에겐 작업비 마련이 심각한 문제였다... 더보기 [갤러리현대] 색 선으로 공간을 그리는 조각가 [프레드 샌드백(Fred Sandback)_오방색] 갤러리 현대 2019년 8월 28일-10월 6일 샌드백 아키이브 https://www.fredsandbackarchive.org/ Fred Sandback Archive www.fredsandbackarchive.org [프레드 샌드백_오방색] 갤러리 현대 2019년 8월 28일-10월 6일 극도로 간결한 선으로 공간의 확장을 조각하는 작가 샌드백 작품 갤러리 현대 두가헌에 설치하니 기가 막히게 황홀하다 아니 아찔하다 미니멀한 샌드백 작품 특히 한옥과 잘 어울린다. 우리는 이미 오래 전에 샌드백의 가는 선의 미학을 알고 있었다는 소리가 된다. 사진저작권 갤러리 현대 Courtesy of Fred Sandback Estate and Gallery Hyun.. 더보기 [갤러리현대] 아찔하게 가는 선으로 빈 공간 압도 프레드 샌드백(Fred Sandback): 오방색 2019.8.28~10.6 갤러리 현대 신관 현재 그의 작품은 구겐하임미술관, 뉴욕현대미술관, 대영박물관, 퐁피두센터, 휘트니미술관 등 세계 유수의 미술기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미국 뉴욕주의 디아:비콘 미술관에 영구 전시되어 있다. 「프레드 샌드백」 가는 실선으로 빈 공간을 압도하다. 선으로 조각하는 미니멀리스트 작가 작가 그는 아날로그적인 인터페이스 작가라고 할 수도 있다. 선과 선이 연결되고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는 듯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프레드 샌드백은 흰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듯, 빈 공간에 실을 수직, 수평 또는 대각선으로 길게 설치하여 1차원의 직선으로 2차원과 3차원을 오가는 기하학적 형태의 실 조각을 그려내는 프레드 샌드백의 솜씨는 놀라울 정도.. 더보기 이전 1 ···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