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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랩소디

[백남준] 백남준, 피카소는 똑같이 반전작가

피카소: 반전작가, 인류공존(1937년 작 게르니카) 백남준: 반전작가, 인류공존(1970년 작TV 코뮌, 이런 면에서 피카소와 백남준은 같다. 

게르니카

백남준의 전쟁 방지 방식은 동서 간에 가능한 많은 정보를 교환해야 한다고 믿었다. 백남준은 미국이 베트남에게 진 것은 결국 미국이 베트남에 대한 정보가 적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결국 정보 결핍이 전쟁을 유발한다는 말이다 이 작품에 보면 반은 아시아에 대한 것, 반은 서구에 대한 것이 뒤섞여 있다 전쟁 하지 말라자는 메시지다) 

TV코뮌

남북이 전쟁을 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서로 많은 정보를 풍부하고 교환하는 길밖에 없다. 우리가 개성공단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고 있으면 북한의 입장을 이해할 수밖에 없다. 우리 중소기업은 북한 노동자에게 월급으로 6-7만원씩 지급했다. 우리는 그 사실을 잘 모른다. 그들은 그것으로 만족했다. 그런데 이걸 MB와 박근혜가 막아버렸다. 남한사람이 북한에서 일하면 절대 전쟁이 일어날 수 없다. 개성공단에 중소기업이 아니라 재벌기업이 들어가면 한반도는 완벽하게 평화를 유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