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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2026 여름방학 특별 프로 운영 8월 16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2026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시원한 여름방학, 키링 만들고 에코백도 받자!

 MMCA 아이공간 그래도 해보던 날들전 연계 강연·공연·상시 워크숍 운영 - 어린이라는 세계 김소영 작가 강연 및 하트피아노트리오 공연 개최 - 상시 참여 나만의 키링 만들기  나의 실패담 온라인 공유 시 에코백 증정 - 8 1()부터
 16()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교육동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 MMCA 아이공간 그래도 해보던 날들 전시와 연계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8 1()부터 8 16()까지 서울관 교육동 열린교육공간+에서 운영한다.

이번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은 그래도 해보던 날들 전시의 핵심 주제인 시도 실패를 확장해 어린이들이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과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었다. 무더운 여름방학 기간 미술관을 찾는 가족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강연과 공연, 상시 워크숍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었다.

시작을 알리는 8 1() 14:30에는 어린이라는 세계의 저자 김소영 작가가 <미술관에서 만나는 어린이라는 세계>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어린이를 양육하는 보호자가 대상인 이번 강연에서는 어린이들의 크고 작은 실패 경험을 통해 아이의 실수를 존중하고 건강하게 대화하는 방법을 함께 살펴본다. 본 강연은 어린이 동반 입장이 가능하며, 참여자에게는 동시간 그래도 해보던 날들 전시 관람 혜택이 제공된다(최대 50/무료).

8 8일(토) 15시에는 발달장애 연주자들로 구성된 ‘하트피아노트리오’ <장벽은 제로로, 음악은 하나로> 공연을 선보인다.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로 구성된 앙상블 연주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예술로 소통하고, 전시가 이야기하는 ‘부딪히고 시도하는 일’의 의미를 따뜻한 음악으로 전달할 예정이다(최대 150명/무료).

또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기간 내내 열린교육공간+ 라운지에서는 방문객 누구나 참여 가능한 상시 워크숍 <내 맘대로 조각 모음> <내 맘대로 작품>을 운영한다. 전시 참여작가 양정욱의 워크숍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키링을 자유롭게 제작해보는 <내 맘대로 조각 모음>, 그리고 미술관에서의 경험을 일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나의 실패담과 전시장에서 만든 워크숍 결과물 사진을 온라인에 공유해보는 <내 맘대로 작품>이 운영된다. <내 맘대로 작품> 참여자에게는 이벤트로 특별 제작된 에코백도 제공한다(선착순 500).

프로그램 참여는 미술관 누리집에서 7 15() 14시부터 사전 예약(강연, 공연)을 통해 가능하다. 보다 상세한 안내는 국립현대미술관 누리집(mmca.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은 결과 중심의 사회에서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마음껏 시도하고 실패할 수 있는 자유라며,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미술관이라는 안전한 공간에서 마음껏 부딪히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일반 전화 문의 : 02-3701-9500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국립현대미술관 홍보고객과 언론 파트 +82 2 3701 9674~5 mmcapress@mmca.go.kr www.mmca.go.kr 적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