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바젤] <아카이브 자료> 디지털 시대의 예술 해독
메인 헤드라인: 아트바젤·UBS, 5부작 다큐 《디지털 시대의 예술 해독》 공개… 1화 '디지털 시대의 예술이란 무엇인가?' 부제: 1960년대 컴퓨터 아트부터 생성형 AI까지, 60년간의 기술 실험과 예술의 경계 해체를 조명하다.

<핵심 요약>
기획 배경: NFT와 AI 이전, 1960년대 코드 실험부터 이어진 디지털 예술 60년의 궤적 추적
주요 메시지: 기술적 도구가 예술의 정의에 던진 질문 탐구 및 '디지털 아트'와 '순수 예술' 경계의 소멸 전망 / 주요 출연진: 비플, 만프레드 모어, 홀리 허든 등 대표 작가 및 크리스티안 폴, 슈몬 바사르 등 글로벌 미술계 전문가 참여
아트 바젤과 UBS는 기술이 오늘날 예술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탐구하는 5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공개한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디지털 시대의 예술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다룬다.
디지털 아트는 NFT, 인공지능, 심지어 인터넷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다. 예술가들은 1960년대부터 컴퓨터와 코드를 실험해 왔으며, 이는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여 예술을 창작하고 사유해 온 훨씬 더 오래된 역사를 아우른다. 오늘날 이러한 활동은 생성 시스템과 인공지능에서부터 몰입형 환경과 분산 네트워크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포괄한다.
디지털 시대의 예술 해독 1화 , '디지털 시대의 예술이란 무엇인가?'는 이러한 진화를 추적하며, 예술가들이 새로운 기술을 수용하고 이에 반응해 온 훨씬 더 긴 역사 속에서 디지털 예술의 위치를 살펴본다. 60년에 걸친 실험의 흐름을 통해, 이 에피소드는 디지털 도구가 예술의 정의에 대한 기존의 관념에 어떻게 도전해 왔는지, 그리고 기술이 우리의 소통, 창작, 그리고 세상을 경험하는 방식을 점점 더 지배하는 문화를 어떻게 반영하는지를 보여준다.
비플, 만프레드 모어, 홀리 허든, 맷 드라이허스트, 소우그웬 청 등의 아티스트와 크리스티안 폴 큐레이터, 소피아 가르시아 갤러리스트, 슈몬 바사르 평론가, 그리고 UBS 아트 어드바이저인 매튜 뉴턴과 캐롤라 위제가 출연하는 이번 에피소드는 미술사에서 일어났던 초기 기술적 변화와 오늘날의 변화 사이의 연관성을 탐구한다. 이들의 관점을 종합해 보면, '디지털 아트'와 예술 자체를 구분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으며, 결국에는 완전히 사라질 수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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