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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LACMA 파트너십] 2037년 연장, 장기협력 경계 허문다 [현대자동차, LACMA 파트너십] 2037년까지 연장, 장기 협력 통해 예술의 경계 허문다사진 설명) LACMA BCAM 건물 전경 Photo © Museum Associates/LACMA; Gary Leonard>1 2015년부터 이어진 협력 통해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 모색 및 예술 생태계 확장 기여 2 신규 전시 시리즈 ‘현대 프로젝트’ 공개 … 환태평양 지역 연계 세계적 작가의 신작 지원 3 예술과 기술의 협업 실천하는 아티스트 지원 위해 ‘아트 + 테크놀로지 랩’ 후원 지속 4 “다각적 협업 통해 예술가를 지원하고 관객들이 예술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 확대할 것”현대자동차는 미국 LA 카운티 미술관(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 이하 LACMA)과의 파트너십을 20.. 더보기
[국립중앙박물관] 해군 군악대 공연/특별전 ‘우리들의 이순신’연계 국립중앙박물관, 해군 군악ㆍ의장대 특별 공연 개최 / 특별전 ‘우리들의 이순신’연계, 2월 28일 오후 1시 / 박물관 열린마당에서 무료 공연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유홍준)은 성황리에 진행 중인 ‘우리들의 이순신’ 특별전과 연계하여 오는 2월 28일(토) 오후 1시부터 박물관 열린마당에서 ‘충무공 이순신의 후예’ 대한민국 해군 군악대와 의장대의 특별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공연은 광복 80주년과 이순신 장군 탄신 48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된 특별전 우리들의 이순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더욱 높이고,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한민국 해군의 정신적 뿌리인 이순신 장군의 호국 정신을 기리는 전시와 오늘날 대한민국의 바다를 굳건히 지키는 해군.. 더보기
[아트선재센터] 한국 동시대 '퀴어' 미술 전시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 개최 [아트선재센터] 한국 동시대 '퀴어' 미술 전시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 개최 / 국내 최초 대규모 퀴어 미술 전시로, 홍콩 선프라이드재단 소장품부터 신작 커미션까지, 국내외 작가 74명(팀)의 작품 총망라 기획 김선정(아트선재센터 예술감독), 이용우(홍콩중문대학교 교수/큐레이터)>‘서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동시대 퀴어 미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기억과 장소, 감각으로 읽는 LGBTQ+ 미술의 다층적 스펙트럼 탐구《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 전시 그래픽, 디자인: 워크스, 제공: 아트선재센터. © 2026. Art Sonje Center all rights reserved. 전시명 (국문)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 (영문) Spectrosynthesis Seoul 전시기간 2026. 3. 20. (금) – 6... 더보기
[MMCA] <데이미언 허스트> 전 얼리버드 예매 시작 아시아 최초 대규모 개인전 선예매하고 선물까지! - 국립현대미술관, 데이미언 허스트> 전 얼리버드 예매 시작 // 전시 얼리버드 티켓 예매 시, 20% 할인 제공 1. 국립현대미술관 누리집 및 네이버,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 2. 국립현대미술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기대평 이벤트 3월 6일(일)까지 진행 ◇ 얼리버드 예매 2월 23일(월) 오후6시부터 3월 19일(목)까지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데이미언 허스트: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 전시 얼리버드 예매를 2월 23일(월) 오후6시부터 시작한다.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현대미술 거장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의 작업 전반을 아우르는 아시아 최초의 대규모 개인전으로, 오는 3월 20일(금)부터 6월 28일(일).. 더보기
[아르코미술관] '2026년 전시계획 발표' : 발굴과 실험’정체성 확장 아르코미술관, 2026년 전시계획 발표> - ‘발굴과 실험’정체성 확장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의 역대 최다 관람객을 기록한 제 19회 한국관 귀국전  국내외 동시대 실험을 선도하는 오민·카밀 노먼트(Camille Norment) 참여 2인전  대안적 지식 생산과 교육에 주목하는 신진 예술인 참여 주제기획전  소장품 특별전을 통한 미술관 전시 역사 조망  지역 유망 작가의 신작을 소개, 아르코 지역예술도약지원사업 연계전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아르코(ARKO))는 2026년 아르코미술관의 연간 전시를 공개주요 전시의 기본 방향과 연간 일정은 다음과 같다.□ 2026년 아르코미술관은 실험성과 다양성을 근간으로 연간 5개의 전시를 선보인다. 신진작가, 중견작가, 지역 예술가.. 더보기
[국립중앙박물관] 설 연휴 관람객 3년 새 168%! 명절 문화 성지 [국립중앙박물관] 설 연휴 관람객 3년 새 168% 증가 - 2026년 설 연휴 기간 8만 6천여 명 방문, 명절 문화 성지로 자리매김국립중앙박물관(관장 유홍준)은 2026년 설 연휴 기간인 2월 16일부터 18일까지(17일 휴관) 총 86,464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최근 3년간 설 연휴 관람객 수는 2024년 32,193명, 2025년 50,512명에 이어 올해 86,464명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했다. 관람객 규모는 2024년 대비 168.6%, 2025년 대비 71.2% 증가하며 국립중앙박물관이 설 연휴마다 관람객이 몰리는 ‘명절 문화 성지’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이번 설 연휴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걸음이 두드러졌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특별전 ‘우리들의 이순신’,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 더보기
[루 살로메] 세 명의 천재를 매혹시킨 뮤즈, 정신분석가가 되다 3명의 천재가 사랑한 뮤즈, 그녀는 나중에 정신분석가가 되다 "나는 나 자신으로 살았다" - 루 살로메 [안드레아스-살로메, 루 ANDREAS-SALOMÉ Lou (1861-1937, 본명: 리올리아/루이즈 폰 살로메 Liolia/Louise von Salomé)] 독일 여류 문인, 정신분석가루 안드레아스-살로메는 저작보다는 그녀의 생애로 인하여 20세기에 각별한 운명을 띠고 살다간 인물이었다. 나르시시즘적 여성상을 지닌 그녀는 성적 사랑을, 한번 채워진 욕망이 사라지는 육체적 열정으로 이해하였다. 절대 성실성에 기초한 지적 사랑만이 시간을 견디어 낼 수 있다고 그녀는 말하였다.지그문트 프로이트와 만나기 1년 전 출판된 에로티시즘에 관한 소책자에서 루는 에서 에 이르기까지 문학의 중요한 테마 가운데 하나.. 더보기
[초이앤초이 갤러리] 2026년 <연희동> 새로운 공간으로 이전 [초이앤초이 갤러리] 2026년을 맞아 연희동> 위치한 새로운 공간으로 이전하였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관객 여러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News & Updates : CHOI&CHOI Gallery has relocated to a new space in Yeonhui-dong in 2026. We look forward to welcoming you in our new environment with an even more refined programme. We sincerely appreciate your continued interest and support.Upcoming [SEOUL] Na Hyun l 나현 Probably.. 더보기
[아트 바젤 홍콩] 2026년 아시아미술축제의 귀환: 3월27일~29일] [아트 바젤 홍콩 : 2026년 에디션 3월27일~29일] 월 25일과 26일에는 프리뷰 데이, 도시 곳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보도자료>아시아의 중심부로 돌아와 새로운 에너지, 신선한 큐레이션 관점, 그리고 개최 도시를 중심으로 한 협력 프로젝트들을 선보일 예정2026년 아트 바젤 홍콩은 새로운 분야 발전, 신선한 관점, 그리고 도시 전역과의 협력을 아우르는 확장된 프로그램으로 돌아와 아시아를 넘어 예술 교류의 선두 플랫폼 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합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41개 국가 및 지역에서 온 240개 갤러리가 참여하며 , 그중 절반 이상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활동합니다 . UBS 가 글로벌 리드 파트너로 참여하는 아트 바젤 홍콩은 2026년 3월 27일 부터 29일 까지 홍콩 컨벤.. 더보기
[국립중앙박물관] 2026년 봄, 10일간 핑크빛으로 물든다 2026년 봄, 국립중앙박물관 10일간 핑크빛으로 물든다 / - ‘국중박 X 블랙핑크’글로벌 협업, 27일부터 외벽 ‘핑크빛’ 조명 연출, 블랙핑크 멤버 참여 한국어·영어·태국어 음성 도슨트, 새 앨범 리스닝 존도 운영2026년 새 봄, 국립중앙박물관이 핑크빛으로 물든다.국립중앙박물관(관장 유홍준)은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블랙핑크(BLACKPINK)와 협업해 박물관 외벽을 핑크빛 조명으로 밝힌다. ‘국중박 X 블랙핑크’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협업은 2월 27일 오후 2시 블랙핑크의 새 앨범 발매 시점에 맞춰 시작되며, 3월 8일까지 총 10일간 이어진다.박물관 공간을 확장하는 새로운 관람 경험야외 조명 행사는 국중박 열린마당과 건물 외부 공간을 핑크빛 조명으로 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