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현대자동차-영국 테이트 미술관 파트너십] '현대 커미션' 2026년 [현대자동차-영국 테이트 미술관 파트너십] '현대 커미션' 2026년 전시 작가로 '타렉 아투이' 발표 1) 현대차·테이트 미술관 전시 프로젝트 '현대 커미션' 11번째 작가로 타렉 아투이 선정 … 소리에 대한 인식과 경험을 새롭게 제시한 다감각적 퍼포먼스와 설치 작업 선보여 2) 테이트 모던 터바인 홀에서 오는 10월 13일부터 내년 4월 11일까지 전시 3) 현대차 “악기·공간·관객을 연결하며 동시대를 성찰하는 다층적 경험의 장이 되길 기대”현대자동차는 영국 테이트 미술관과 진행하는 대규모 전시 프로젝트인 ‘현대 커미션(Hyundai Commission)’의 2026년 전시 작가로 타렉 아투이(Tarek Atoui)가 선정됐다고 27일(화) 밝혔다.올해로 11번째를 맞는 현대 커미션은 현대미술의 발전.. 더보기
[두산아트랩 전시 2026] DOOSAN ART LAB Exhibition 두산아트랩 전시 2026> DOOSAN ART LAB Exhibition 2026 참여작가: 박예림, 송지유, 오정민, 이동현, 이희단 Rim Park, Jiu Song, Jeongmin Oh, Lee Dong-hyun, Ridane Lee / 2026.1.28. – 3.7. / 오프닝 리셉션 Opening reception 01.28. (수) 5~7 pm두산아트센터 두산갤러리는 《두산아트랩 전시 2026》을 1월 28일(수)부터 3월 7일(토)까지 개최한다. ‘두산아트랩’은 두산아트센터가 시각 예술과 공연 예술 부문의 신진 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2010년부터 진행해 온 프로그램으로, 시각 분야에서는 35세 이하의 작가 다섯 명을 공모로 선정해 단체전의 형태로 소개한다. 이번 《두산아트랩 전시.. 더보기
[국립현대미술관] 청년 미술품 보존 전문가 모집 : 1월26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청년 미술품 보존 전문가 직접 키운다국립현대미술관, 〈MMCA 보존학교〉 프로그램 시작 // ◇ 미술품 보존 청년 인력 양성을 위한 보존학교> 본격 추진 - 지류, 유화, 뉴미디어 등 6개 분야 총 18명 교육생 선발, 800시간 과정 이수 - 실무 중심 교육으로 청년 미술품 보존 전문가 체계적 육성 - 1월 21일(수)부터 26일(월) 18시까지 공모 접수, 3월부터 9개월간 교육 시작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청년층을 대상으로 미술품 보존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보존학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1월 21일(수)부터 26일(월)까지 교육생을 모집, 18명을 선발하고 오는 3월부터 본격 교육을 시작한다. 최근 현대미술은 복합 재료와 실험적 기법의 확산으로 보존 난이도.. 더보기
[국립중앙박물관] 광복 80주년 <우리들의 이순신> 연계 학술 심포지엄 광복 80주년 기념 특별전 연계 학술 심포지엄 특별전 연계 학술 심포지엄 이순신의 재발견> 개최국립중앙박물관에서 특별전 연계 학술 심포지엄 '이순신의 재발견'을 개최합니다.행사 안내 행사일시: 2026년 1월 22일(목) 10:00~17:00 / 행사장소: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 / 행사주제: 이순신의 재발견광복 80주년을 맞이하여 이순신을 다시 돌아보는 의미를 조명하고, 이순신과 조선 수군의 화포 운용, 첩보 수집, 질병 관리 시스템, 정조 대부터 현대, 일본에서의 이순신에 대한 인식, 특별전에서 본 공공역사의 가능성까지 전시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깊이 있는 연구 성과를 각 분양의 전문가들이 풀어낼 예정입니다.📍행사 안내 행사일시: 2026년 1월 22일(목) 10:00~17:00 / 행사장소: 국.. 더보기
[MMCA] '올해의 작가상2026' 4인:이해민선, 홍진훤, 이정우, 전현선 국립현대미술관·SBS문화재단 올해의 작가상 2026> 후원작가 4인 선정 / 이해민선, 홍진훤, 이정우, 전현선 4인 선정 /1. 다양한 매체 활용한 동시대적 감수성으로 예술의 확장 가능성 선보여 2. 7월 24일(금)부터 12월 6일(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3. 10월중 ‘작가 & 심사위원 대화’ 공개 진행 후 최종 수상자 발표 예정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SBS문화재단과 공동 주최하는 《올해의 작가상 2026》 후원작가로 이해민선, 홍진훤, 이정우, 전현선 4인을 선정했다.올해의 작가상>은 2012년부터 국립현대미술관이 시작한 중요 연례 전시이자 동시대 한국 미술계를 대표하는 수상제도이다. 매년 후원작가 4인을 선정해 신작 제작 및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담론을 발굴함으로.. 더보기
[갤러리현대] 2025 Highlights 김아영 작가: 77위(아트 파워2025) 2025 Highlights 김아영 작가 Ayoung Kim : 77위(아트 파워 리스트 ART REVIEW 2025)In 2025, Ayoung Kim engaged in an active international program spanning Korea and abroad. Beginning with a solo exhibition at Hamburger Bahnhof in Berlin, followed by solo exhibitions at Atelier Hermès, Seoul and MoMA PS1, New York. She also participated in group exhibitions at institutions including Tate Modern, the National Muse.. 더보기
[MMCA] 과천 상설전 '한국근현대미술' 연계강연(정재승교수)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MMCA 과천 상설전 《한국근현대미술 I, II》 연계 강연으로 〈미술관에 가면 뇌는 어떻게 쉬는가: 예술 감상이 감각, 인지, 감정을 바꾸는 방식에 대하여〉를 2월 6일(금) 오후 2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대강당에서 개최한다.〈미술관에 가면 뇌는 어떻게 쉬는가: 예술 감상이 감각, 인지, 감정을 바꾸는 방식에 대하여〉는 뇌과학자로 잘 알려진 정재승 KAIST 교수를 초청하여 뇌과학자의 시선에서 예술 감상 경험을 새롭게 조명하며, 미술관이라는 공간이 인간의 감각과 인지, 정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과학적으로 탐구해 보는 자리다. 특히 이번 강연은 예술 감상의 경험을 단순히 미적 취향의 발견이나 교양의 차원을 넘어 감각 자극의 재구성, 인지 부하의 완화, 정서적.. 더보기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2025' 김영은 최종 수상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2025> 김영은 최종 수상 / 역사적 맥락에서 소리와 청취의 구성 방식을 탐구한 김영은 선정 [1] 소리 민족지학’을 통해 소리와 삶의 복잡한 관계를 섬세하게 포착 [2] 신작 3점, 디아스포라 역사와 청취와의 관계성 부각 [3] 2월 1일(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전시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SBS문화재단과 공동 주최하는 《올해의 작가상 2025》 최종 수상자로 김영은을 선정했다. 〈올해의 작가상〉은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2012년부터 공동으로 주최해 온 대표적인 한국현대미술 작가 후원 프로그램이자 수상제도이다. 최종 수상자 김영은은 소리와 청취를 정치적 산물로 간주한다. 그간 작가는 특정한 역사와 그 안에 내재한 고유한 청취 방식에 주.. 더보기
[갤러리현대] '장엄과 창의: 한국 민화의 변주' 2026.1.14~2.28 장엄과 창의: 한국 민화의 변주> 2026.1.14(수)~2.28(토)갤러리현대 본관(삼청로 8) 화이도(畫以道)> 2026. 1. 14 (수)~ 2. 28 (토)갤러리현대 신관, 두가헌 갤러리 (삼청로 14) 참여 작가: 김남경(1979), 김지평(1976), 박방영(1957)안성민(1971), 이두원(1982), 정재은(1969)갤러리현대는 새해를 여는 첫 전시로 조선의 민화와 궁중화의 미적 가치를 살피는 《장엄과 창의: 한국 민화의 변주》(갤러리현대 본관)와 우리의 DNA를 통해 계승되어 온 한국 전통 회화의 고유한 형식과 정신, 미적 감각을 바탕으로, 동시대적 회화 세계를 구축하며 활동 중인 작가들의 작업을 선보이는 《화이도(畫以道)》(갤러리현대 신관, 두가헌 갤러리) 두 전시를 동시에 개최한다... 더보기
[특별전] '우리들의 이순신' 어린이프로그램 ‘수(水 물 守 지킬 手 손)’ 특별전 우리들의 이순신(문무 능통한 시인이면서 군인이고 발명가인 르네상스 인간)>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 - 어린이‧가족 교육 프로그램 ‘이순신 수(水 물 守 지킬 手 손)’국립중앙박물관(관장 유홍준)은 충무공 이순신 탄신 480주년과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현재 개최 중인 특별전 우리들의 이순신>과 연계한 어린이·가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과 관람객이 오감으로 전시를 즐기는 ‘체험형 전시 공간’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입체적인 관람 경험을 제공하도록 기획했다.[PART 1] 깊이있게 배우는 이순신 / 해설사가 되어보는 ‘어린이가 들려주는 이순신 이야기’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처음 진행되는 어린이 해설사 과정 ‘어린이가 들려주는 이순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