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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전시행사소개

[서울시립미술관] 2020 전시계획 및 일정 소개

2020년 1월 14일 <2020 서울시립미술관 프로그램 ‘여럿이 만드는 미래, 모두가 연결된 미술관’

2020 SeMA 프로그램 ‘여럿이 만드는 미래, 모두가 연결된 미술관’ [1] 문화시민도시 서울을 네트워킹하는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와 아시아도시 순회전 [2] 다가올 신규 분관 시대를 준비하는 사전 프로그램 [3] 2020년도 기관의제 ‘수집’과 전시의제 ‘퍼포먼스’에 따라 설계하는 미술관 프로그램 [4] 미술관 지역거점을 특성화하는 다양한 퍼블릭 프로그램 [5] 서소문본관 리모델링 계획과 미술관 중장기 진흥계획 수립

SeMA 언론간담회 백기영 학예연구부장 사회 

<2020년 서울시립미술관(관장 백지숙) 주요 의제로 '아카이브'와 '퍼포먼스'를 잡다. 난해하지만 당대성에 잘 어울리는 주제를 삼았군요. 양혜규는 아카이브에 세계적으로 탁월한 역량을 보이다. 베니스비엔날레에서 퍼포먼스아트 분야가 2년 연속 황금사자상을 거머쥐다. 예술이 머리로 감성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온몸으로 하는 것임을 보여주다. 미술 분야에서 독창성을 발휘하기 좋은 장르이다.

'아카이브'에 대한 미술관 설명: 작품과 정보 및 자료, 아카이브 등을 모으고 공부하고 쌓고 나누는 미술관 고유기능에 주목하며 서울시립미술관의 정체성을 구축한다. '퍼포먼스'에 대한 미술관 설명: 미술의 당대성에 대한 탐구로, 동시대 미술에서 차지하는 퍼포먼스의 위치를 탐색하고 미술관이 수행하는 행동주의적 기획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백지숙 서울시립미술관 관장, 올 시립미술관 행사에 대한 설명하다

2020년 서울시립미술관 시설현황을 보면 [1] 서소문 본관<특성화> [2] 북서울미술관(2013년 생김) 서서울미술관(2023년 예정)<거점화> [3] 남서울미술관(2004년 생김) 난지미술창작 스튜디오(2006년 생김) 평창동 미술문화복합공간(2012년 예정), 서울사진미술관(2023년 예정) <장르화> [4] SeMA창고(2016년 생김) 백남준기념관(2017년 생김), SeMA벙커(2017년 생김) <역사성>

지금 서울은 도쿄와 런던의 준하는 세계 5위 권에 들어가는 도시(Mega Super Metro Design City)다. 그런 면에서 서울시립미술관(SeMA 관장 백지숙) 위상은 더 높아져야 할 것이다. 올 예산 150억원 (비교 국립현대미술관 630억원) 비엔날레 등으로 200억원까지도 가능하다. 국립현대미술관의 4분의 1 정도의 예산이군요. 전시 만족도가 85.9-90% 상당히 높다. 인력은 78명 정도 정원보다 10명정도 모자란다. 소장품은 5000점 작년 올해 예상 6000점이다 관람자 수는 약 200만 정도다

메갈로폴리스(megalopolis): 여러 개 대도시가 연결된 도시지역, 메갈로폴리스는 '크다'라는 그리스어와 '도시'라는 그리스어의 합성어로 문자적으로 '대도시' 의미) 미술관으로서, 앞서 나아가는 선도성과 시대에 맞는 방향성 제시 


하나 <도시 주제 4개 행사> [1]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2020 《하나하나 탈출한다 One Escape at a Time 》 [2] 아시아도시 순회전 《이불-비기닝》 [3]《안상수-문자반야》 [4] 한네프켄 재단 교류전 《한네프켄 +SeMA 미디어아트 소장전》 

문화시민도시 서울의 특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킹하는 미술관 세계의 사회문화, 정치경제적 첨단으로 급부상한 도시로서의 서울의 입지를 파악하며, 문화시민도시 서울의 활력과 매혹을 드러내는 현대미술을 통해 세계 도시 연결하다.

 


둘 <지역 주제 5개 행사> [1] 임동식 개인전_〈일어나 올라가〉평창동 미술문화복합공간에서 아카이브 연구 기반 전시 2020.06.18-08.16 [2] 《서울사진미술관 개관준비 국제심포지엄》 장소: 서서울미술관 2020년 4월, 6월 [3] 《서서울미술관을 준비하는 내러티브 워크숍》2020년 6월-10월 장소: 남서울미술관 [4] 미술창작 ‘삼각 지원’ 프로그램 장소: SeMA벙커, SeMA 창고, 난지미술창작 스튜디오 [5] 《시민큐레이터 SeMA 컬렉션기획전-대외협력 프로그램》2020년 3월-11월 

미술관 도시 서울의 모선 미술관 미술관 도시 서울의 모선 미술관으로서 곧 도래할 신규 분관 시대를 예비하여 미술관 프로그램을 개선 하고, 서울시 전역을 가로질러 권역, 기능과 역사 기반 미술관 활동을 분산 및 연계하는 ‘네트워크형’ 미술 관을 준비한다 

미술관 도시 서울의 모선 미술관 미술관 도시 서울의 모선 미술관으로서 곧 도래할 신규 분관 시대를 예비하여 미술관 프로그램을 개선 하고, 서울시 전역을 가로질러 권역, 기능과 역사 기반 미술관 활동을 분산 및 연계하는 ‘네트워크형’ 미술 관을 준비한다.


셋 <당대 주제 6개 행사> [1] 《모두의 소장품》 [2] 해외소장품 걸작전《브뤼겔에서 로스코까지》 [3] 《하나의 사건This Event (퍼포먼스)》 [4] 어린이전시《물체주머니》 [5]《2000 년대 한국미술》 [6] 연구프로그램《SeMA 비평연구 프로젝트》 

복합적 동시대성을 구현하는 미술관으로서 다층적 근대성을 탐구하여 동시대성을 구성하는 문화예술기관으로서, 미술 내외부의 문화영역에서 당대의 창의성을 획득하고 이를 시민의 일상 속으로 전파하는 경로를 설계한다


넷 <공공 주제 4개 행사> [1] 《대기실 프로젝트》남서울미술관 [2] 작가 프로덕션 프로그램《SeMA-프로젝트 S》, 《SeMA Cafe+》 [3] 도슨트 응접실 프로그램 《 2020 나와 모두를 위한 환대》 [4] 미술관 속 마켓 《예술가의 런치박스+Marche 채소시장@정동》

다양하고 이질적인 집단이 공존하는 서로 퍼블릭과 만나는 미술관 관객의 특성 (MULTIPLE MICRO PUBLIC)을 파악하기 위해 구체적 지표를 개발하고 이들 각각의 미술 접근성을 높일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 및 공간을 디자인하다

 

 

 

 


다섯 <행정 주제 관련 행사> [1] 서울시립미술관 증축, 리모델링 추진. 그 이유는 국제전시 유치를 위한 미술관 환경 조성을 위해서다. 언제부터 신규 분관이 잇따라 개관하는 시점(2022년 ~) 에 맞춰 시행 계획이다 [2] 큐레이팅의 선도성과 서울시정의 공공성이 연동하는 미술관 책임운영기관으로서 효율적인 사업운영을 통해 공공미술관의 책무를 다하고, 지속적인 성과 달성노력하기 [3] 서울시립미술관 중장기 진흥계획 수립 ‘문화시민도시 서울’의 대표 미술관으로서 새로운 문화거점 역할을 하는 네트워크형 미술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중장기 미션, 비전, 발전전략을 수립한다 .


2020 서울 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 전시 일정 

2020 서울 시립 북서울 미술관 전시 일정
서울 시립 미술관 소서문 본관보다 북서울 미술관이 좋은 전시가 많은 것은 서울 시립 자체도 지방화 지방자체제를 하는 것이다. 7번째도 대중의 호응이 높은 것 같은데 북서울미술관에서 열린다

2020 서울 시립 남서울 미술관 전시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