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의 모든 예술 행위는 오직 인류의 행복을 위한 것이었다 그런 면에서 5천년 전 단군이 제시한 인류보편적 홍익인간(두루 넓게 인류에게 이익을 주는 사람이 되라)의 전형이었다> 중생(인류)의 행복을 위해서 고뇌하는 30세기 반가사유상 / 요즘 중박에서 반가사유상 인기도 높다고 / 과거 나도 중앙청에 있는 반가사유상 보려고 중박에 많이 갔었다 / 백남준의 퍼포먼스는 진짜 반가사유상 못지 않다. Paik with shaving Foam, during the performance of Originale, Germany 1961 Photo by Peter Fischer / 30세기 예술가인 백남준은 TV로 작곡을 하는 음악가였고 비디오로 사유 하는 철학자였다 내일 우리의 삶은 아름다울 것이라고 선언한 예언자였다 / 니체처럼 신은 죽었다 뭐 그런 투의 말이 아니다.

'백남준랩소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1월 29일, 백남준 20주년] 봉은사, 추모재와 기념시 (0) | 2026.01.30 |
|---|---|
| [백남준] 인간화된 로봇 드림: 백 팩토리 아카이브 60년대-80년대 (1) | 2025.04.18 |
| [백남준] 2025 로봇드림: 백남준 팩토리 아카이브 / 세종문화회관 기획전 (0) | 2025.03.06 |
| [백남준] 1974년 '앱이 1001개나 들어가는 스마트폰' 시대 예언 (0) | 2025.03.03 |
| [백남준] 1963년 첫 전시 '포스터' 16가지 개념에 대한 정리 (0) | 2025.0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