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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랩소디

[백남준] 30세기 반가사유상, 그의 예술 행위는 오직 인류의 행복 위한 것

<백남준의 모든 예술 행위는 오직 인류의 행복을 위한 것이었다 그런 면에서 5천년 전 단군이 제시한 인류보편적 홍익인간(두루 넓게 인류에게 이익을 주는 사람이 되라)의 전형이었다> 중생(인류)의 행복을 위해서 고뇌하는 30세기 반가사유상 / 요즘 중박에서 반가사유상 인기도 높다고 / 과거 나도 중앙청에 있는 반가사유상 보려고 중박에 많이 갔었다 / 백남준의 퍼포먼스는 진짜 반가사유상 못지 않다. Paik with shaving Foam, during the performance of Originale, Germany 1961 Photo by Peter Fischer / 30세기 예술가인 백남준은 TV로 작곡을 하는 음악가였고 비디오로 사유 하는 철학자였다 내일 우리의 삶은 아름다울 것이라고 선언한 예언자였다 / 니체처럼 신은 죽었다 뭐 그런 투의 말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