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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아트페어

[마이애미] 아트바젤(Art Basel) 2019 화보

2002년부터 시작한 '아트바젤 마이애미비치(Art Basel Miami Beach)'의 18번째 행사가 2019년 12월 5일부터 12월 8일까지 마이애미 시청 옆에 있는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는 33개국 269개 갤러리가 참가한다. 아트바젤 마이애미 2019 소감 한 마디: 세계 최고 수준의 미술시장이다. 미술시장이라기보다는 '아트쇼(art show)'라는 말이 더 정확한 표현 같다

<오마이뉴스 관련기사> http://omn.kr/1ltbf

 

며칠 동안 수조원 거래... 세계 최대 아트페어 열렸다

[현장] 아트바젤 마이애미비치 오는 8일까지

www.ohmynews.com

국제갤러리가 주최 측의 초대로 이번 마이애미 아트바젤 전시가 열리는 컨벤션 센터 앞에서 설치작. 이곳을 찾는 고객들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었다. 수영장의 그 유쾌함 시원함 바로 그런 즐거움을 100% 시각적으로 만족시켜주다.

 Josef Albers(독일출신 미국작가) Never before 1976 Cristea Roberts Gallery
아트바젤 프레스센터
눈에 잘 안 보이지만 퍼포먼스 코너도 있다
Gilbert & George(길버트와 조지)

길버트&조지는 1969년 ‘노래하는 조각’ 이라는 퍼포먼스를 통해 살아있는 조각으로 자신들의 신체를 전시하며 미술계에 파란을 일으킨 아티스트 듀오. 그들은 신체를 조각으로 간주했을 뿐만 아니라 영화, 사진, 퍼포먼스, 드로잉이나 텍스트 등 예술적 산물 전체를 조각이라 여기며 이러한 '조각들'을 통해 예술과 삶 사이의 경계 및 하나의 미술 형식과 또 다른 형식 간의 경계를 허물어 버렸다. 작가 스스로가 작품의 소재가 되어, 삶과 체험을 통해 얻어진 모든 일상적인 행위들을 작품으로 연결시키고 있으며 그들의 작품들은 인간에 대한 관심과 성, 죽음, 종교, 인종 그리고 정치적인 이슈들을 예술로서 재조명하고 있다. 1986년 테이트 갤러리가 해마다 주관하는 '터너상'을 수상했으며, 2005년 베니스 비엔날레에서는 영국 대표작가로 참여하였다. 또한 2007년 테이트 모던 갤러리에서 대규모 회고전을 가진 바 있다.

국제갤러리 하종현 작품
<아트바젤 고야 특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