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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6 현장업무 : "문화예술 생태계"논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6 현장업무보고- “문화예술 생태계 미래 과제 논한다” / 427()부터 30()까지, 예술가의집에서 분야별 8회 개최 2개년 생태계 연구 결과 기반, 예술가·전문가와 중장기 지원정책 방향 모색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아르코(ARKO))427()부터 430()까지 현장 업무보고(부제 : 문화예술 생태계 진단, 그 결과와 과제)를 개최한다.

이번 업무보고는 정병국 위원장 취임 이후 추진되어 온 네 번째 행사로 정책 수립 과정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투명하게 수렴하여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설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올해는 아르코(ARKO)가 지난 2년간(2024~2025) 축적한 문화예술 생태계 연구성과를 현장과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둔다. 현장 예술가·전문가 패널이 참여하여 생태계 전반을 진단하고 이를 토대로 중장기적 환류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학로 예술가의집 라운지에서 개최되는 이번 업무보고는 총 8회에 걸쳐 분야별로 추진된다. 427() 무용 분야를 시작으로 428() 뮤지컬, 연극, 429() 문학, 음악, 430() 다원예술, 전통예술, 시각예술로 진행된다.

구분

04.27.() / 무용(14:00-16:00)

04.28.() / 뮤지컬(10:00-12:00)-연극(13:00-15:00)

04.29.() / 문학(13:00-14:00)-음악(15:00-17:00)

04.30.() / 다원예술(10:00-12:00)-전통예술(13:00-14:00)-시각예술(15:00-17:00)

본 업무보고는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되며, 현장 참관을 희망하는 경우 아르코 누리집(www.arko.or.kr)을 통해 사전 신청(선착순) 후 참석할 수 있다. 세부 프로그램과 분야별 패널 명단 등 자세한 정보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르코(ARKO)는 이번 업무보고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2027년도 지원사업 설계 및 중장기적 지원 정책의 기틀을 공고히 다져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