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르코(문화예술위원회)] 취향 따라 계절 따라 즐기는 나만의 예술 안내서 『예술 산책 2026』 발간 1. 현재의 기분과 취향에 맞춰 즐기는 예술 안내서 2. 예술 취향 테스트와 계절별 가이드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공간 소개 3. 참여·축제·전시·공연 등 4가지 유형의 문화예술 프로그램 추천

<봄(발견)-여름(몰입)-가을(표현)--겨울(사유) 4가지 주제로 구성>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아르코(ARKO))가 일상 속에서 예술을 발견하고 즐기는 방법을 담은 예술 안내서 『예술 산책 2026』을 발간했다. 이 책은 특별한 준비 없이도 가볍게 산책하듯 한국 문화예술의 다양한 현장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된 안내서다.
□ 『예술 산책 2026』은 바쁜 일상에서 잠시 걸음을 늦추고, 우리 곁의 예술을 천천히 둘러볼 수 있도록 돕는다. 책의 첫 장에 수록된 ‘나의 예술 취향 테스트’는 지금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예술 경험을 찾아가는 출발점이 된다. 독자는 자신의 취향을 따라 걷듯 책장을 넘기며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과 공간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된다.
□ 책은 사계절의 흐름에 따라 봄(발견), 여름(몰입), 가을(표현), 겨울(사유)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청년문화예술패스, 공연예술창작산실, ARKO한국창작음악제, 아트 포레스트 페스티벌 등 아르코의 주요 사업과 프로그램을 계절의 정서에 맞춰 소개하며, 1년 동안 예술과 연결될 수 있는 경로를 제시한다.
□ 또한 ‘Daily Art’ 코너를 통해 대학로, 아르코예술기록원, 작은미술관 등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들을 소개하고, ‘예술 책갈피’에서는 낯선 예술 용어를 쉽게 풀어 설명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 이번 도서는 문화예술을 멀리 있는 특별한 경험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가볍게 걸으며 만날 수 있는 삶의 풍경으로 제시한다. 예술과 국민을 잇고, 예술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도록 돕는 ‘작은 산책 지도’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아르코 관계자는 “『예술 산책 2026』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늦추고 예술을 만나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 누구나 예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예술 산책 2026』은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전국 주요 서점과 독립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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