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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엘리베이터

[MMCA] 다원예술 '우주 엘리베이터' 이미래 퍼포먼스 <미래의 고향>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다원예술 《우주 엘리베이터》의 마지막 프로그램 이미래의 퍼포먼스 신작 을 개최한다. 퍼포먼스는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다원공간에서 진행된다. 참여 작가 이번 퍼포먼스 은 본 작품에 실연자로 참여하는 음악가 이민휘의 동명 앨범에서 영감을 받아 명명되었다. 퍼포먼스는 음악가 이민휘와 배우 배선희가 실연자로 참여한다. 이미래(b. 1988)는 서울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로 현재 영국의 테이트 모던(Tate Modern) 터빈홀에서 개최되고 있는 개인전 《열린 상처(Open Wound)》를 통해 기계와 인간의 경계, 산업 시스템과 유기적 생명력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며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다.다원예술 《우주 엘리베이터.. 더보기
[MMCA] '다원예술2024' '우주 엘리베이터' 한국-덴마크 8명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다원예술 2024 《우주 엘리베이터》의 프로그램 중 이 선사하는 퍼포먼스 쇼케이스를 9월 4, 5일(수, 목) 양일간 개최한다.연중 프로젝트인 다원예술 2024 《우주 엘리베이터》는 우주에 대한 상상력과 감각을 탐구하는 프로젝트다. 공학적 상상력과 인간의 본질적 욕망, 두려움을 예술적 관점에서 바라보며 인간의 본원적인 감각을 생각해보고자 기획되었다. ‘우주 엘리베이터’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매월 연극, 무용, 설치, 토크, 음악 등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난 5월부터 서울관에서 진행하고 있다.올해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다원예술 쇼케이스는 해외 기관들과의 교류 촉진 및 다양한 신진작가 발굴을 목적으로 도입되었다.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공연들을 관객과.. 더보기
[MMCA] 국립현대미술관, 다원예술 2024 '우주 엘리베이터' 1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다원예술 2024 《우주 엘리베이터》를 5월 25일(토)부터 2025년 2월 23일(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최한다.박민희, 신들이 모이는 산에서 바람이 불어온다 2023 ⓒ 강문식국립현대미술관은 2017년부터 장르의 경계를 허물어 영역을 확장하는 다학제, 융복합 프로그램 국립현대미술관 다원예술>을 매년 진행해왔다. 《모두를 위한 미술관, 개를 위한 미술관》(2020), 《멀티버스》(2021), 《미술관-탄소-프로젝트》(2022), 《전자적 숲; 소진된 인간》(2023) 등 퍼포먼스, 공연, 전시와 수행적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미술관 문턱을 낮추고 관객에게 기존과 다른 형태의 예술과 경향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선보이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