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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전시행사소개

[강요배] <금강산과 DMZ> 제주국제평화센터

[강요배개인전] <금강산과 DMZ> 제주국제평화센터,

Y19-13_중향성_강요배_캔버스에 아크릴_197x333.3cm_2019

제주국제평화센터(센터장 김선현)는 다음 달 6월 1일(월)부터 제주 대표작가 강요배 화백의 「금강산과 DMZ 展」제주국제평화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오는 8월 31일(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 1998년 금강산 투어가 본격화되기 시작한 시기와 2000년 ‘DMZ 답사길 프로젝트’ 그리고 2007년 금강산 재방문 동안 스케치한 드로잉과 캔퍼스 작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개인전은 제주에서 4·3항쟁을 주목하고 민중미술을 이끌었던 강요배 화백의 금강산과 DMZ를 주제로 한 기획초대전이라는 점과 20여년 만에 금강산과 DMZ 답사에서 제작된 드로잉을 세계평화의 섬, 제주를 홍보하는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전시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Y19-14_구룡폭Ⅲ(九龍瀑)_강요배_캔버스에 아크릴_295x194cm_2019

개인전에서는 지난해 지난 기억을 되새기며 아크릴화로 새롭게 제작된 신작 <구룡폭3>, <중향성> 캔퍼스 작품 및 <덕흥리 고분 여인>, <북녘 사람들> 등 다양한 현장 스케치 작품과 드로잉 작품 54편을 감상할 수 있다.

제주국제평화센터 김선현 센터장은 “제주의 대표 민중작가 강요배 화백의 금강산과 DMZ전을 동북아시아 평화의 중심, 제주를 알리는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개최됨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전시에는 한 줄의 메모로 남겨진 인물들을 돌아와 모델을 두고 스케치한 <북녘 사람들> 작품들이 처음으로 소개될 예정이며, 이 밖에 답사 당시 기록이 담긴 지도와 메모장 등이 함께 소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시 기간 동안 오프닝 행사와 강요배 화백과의 만남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나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지켜보고 결정할 예정이며, 향후 세부 일정은 평화센터 홈페이지 및 기관 SNS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제주국제평화센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길 http://www.ipcjeju.com/

 

제주국제평화센터

동북아시아 평화의 중심 제주국제평화센터 제주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세계평화의 섬'으로 공식지정되면서 '평화의 섬' 상징 랜드마크 시설인 제주국제평화센터를 건립하였습니��

www.ipc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