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에 書: 한국 근현대 서예전 썸네일형 리스트형 [MMCA] '미술관에 書: 한국 근현대 서예전', 대만시립미술관과 주최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지난 2020년 큰 호응을 받았던 《미술관에 書: 한국 근현대 서예전》을 대만타오위엔시립미술관과 공동주최로 7월 6일(토)부터 10월 21일(월)까지 순회 개최한다.오수환, 〈Variation〉, 2008, 캔버스에 유채, 259×194cm, 개인 소장순회전은 국립현대미술관이 2020년 코로나19로 사상 최초 온라인 개막했던 《미술관에 書: 한국 근현대 서예전》을 대만타오위엔시립미술관 관계자들이 온라인으로 접하고 즉시 전시 초청을 제안하여 성사되었다. 이전까지 교류가 없었던 양 기관이 국립현대미술관 유튜브(MMCA TV) 온라인 전시 영상을 통해 인연을 맺고 공동주최 전시를 개최하게 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전시는 대만타오위엔시립미술관에 위치한 대만 유일의 서법(.. 더보기 [국현 서예II] 한국회화 원류, 현대추상화로 승화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윤범모)은 개관 이래 최초의 서예 단독 기획전이자 올해 첫 신규 전시인 《미술관에 書: 한국 근현대 서예전》을 유튜브 채널(youtube.com/MMCA Korea)을 통해 3월 30일(월) 오후 4시 먼저 공개 한다. 한국 미술관의 서(書) 동영상 작품 해설 및 감상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Sx1Vr7vNtcw 코로나로 미술 감상법이 완전히 변했군요. 이렇게 되면 실물 작품을 보지 못하지만 미술 정보가 전 국민에게 공유됨으로써 모든 사람이 다 예술가의 전문가가 되는데 다가가고 있다. 요셉 보이스가 말하는 라는 선언은 앞으로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백남준이 1973년 1인 미디어시대를 예언했는데 이제 1인 박물관 혹은 1인 미술관 시..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