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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

[백남준] TV 정원, 그의 가장 사랑스런, 사랑받는 작품 TV 정원 글: Andrea Nitshche-Krupp(SFMOMA Assistant Curator) 테이트 모던 전시 글 TV 정원은 이미 백남준의 손을 떠나다. 큐레이터의 창의성에 따라 수백가지 수천가지가 나올 수 있다.설치 전체는 항상 우연적이었습니다. Paik은 1974년 Galeria Bonino에 첫 번째 버전을 설치했다.백남준의 TV Garden(1974)은 기계문명 속 해독제가 되다.In the early 1970s Nam June Paik applied for a fellowship from the Rockefeller Foundation with the proposal 'to destroy national television. With that grant-the Rockefeller F.. 더보기
[백남준] 프랑스 전문가 장 폴 파르지에, 짧은 에세이 백남준, 비디오 영상을 세계화한 제왕 NJP, King of Image Globalisation -장 폴 파르지에(프랑스 백남준전문가) 백남준, 비디오 영상을 세계화한 제왕 -장 폴 파르지에(프랑스 백남준전문가) 백남준은 비디오 아트의 발명가다. 그의 명성과 공로는 제임스 조이스(Joyce), 로댕(Rodin), 폴락(Pollock), 피카소(Picasso)를 뛰어넘는다. 20세기의 천재이자 위대한 예술가이자 사상가라는 말로 부족하다.사람들은 그에게 비디오 아트 "교황"이라는 왕관을 씌웠다. 백남준은 바티킨 시스티나 성당 미켈란젤로 천장화를 전자아트로 바꿨다. 비디오 아트란 뭔가? 그는 1963년 3월 독일 부퍼탈의 첫 개인전에서 텔레비전은 그 이전의 텔레비전이 아니다. 그는 그가 원하는 실험적, 추상적.. 더보기
[백남준아트센터] 탄생 90주년전: '아방가르드는 당당하다' [백남준 탄생 90주년 특별전] 《아방가르드는 당당하다》 Nam June Paik‘s 90th Anniversary Exhibition Archaeology of Avantgarde [관람안내] ∘ 관람요금 : 무료 ∘ 관람시간 : 오전 10시 ~ 오후 6시 *입장은 관람종료 1시간 전까지 ∘ 휴 관 일 : 매주 월요일, 추석 [1] 백남준의 작품과 생생한 사진을 통해서 백남준의 결정적인 열 가지 장면을 되돌아보는 전시 《아방가르드는 당당하다》 개최 [2] 백남준이 자신의 예술적 뿌리를 깊이 탐구하는 과정을 ‘아방가르드의 고고학’이라고 부른 것에서 착안하여, 항상 새로운 매체와 예술에 도전했던 아방가르드 예술가 백남준을 조명하는 전시 [전시개요] [1] 전시명 : 《아방가르드는 당당하다》 [2] 전시기간.. 더보기
[백남준] 전시, 수상, 작곡, 공연, 기획 연표 [01] 1959년 3년차 존 케이지 경의 독일에 온지 3년 [02] 1960년 4년차 존 케이지(피아노포르테) 넥타이 [03] 1961년 5년차 ‘플럭서스(Fluxus)’ 운동의 창시자 요제프 보이스, 조지 메키어너스 만남 관객참여형(오르기날레) 프로그램 작성 [04] 1961년 = ‘플럭서스(Fluxus)’ 운동의 창시자 요제프 보이스, 조지 메키어너스 만남. 네오다다 음악 발표. 쾰른의 돔테아터(Domtheater)에서 더보기
[백남준] 예술가, 아무도 하지 않은 짓 맨 먼저 하는 사람 작성중 클린턴 대통령 앞에서 벌어진 해프닝 직후 사진. 내려간 바지를 추스리며 끌어올린 백남준 작가가 클린턴에 뒤이어 김대중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왼쪽 옆에서 두 사람을 지켜보는 이는 클린터 대통령의 부인 힐러리. 백남준 오른쪽에 서있는 이는 작가의 장조카이자 사후 대리인이 된 켄백 하쿠타. 1998년 6월9일. 류가헌 제공. 김대중 대통령 그런 황당한 상황에서도 표정이 그래서 여유가 있어 보인다 그럼에도 김대통령 2000년 백남준에게 한국 최고급 문화훈장을 수여했다 – 한겨레 신문 노형석 기자 기사 중 일부 발췌 “클린턴·김대중·백남준 ‘바지 퍼포먼스’ 직감으로 찍었죠” 청와대 출입기자 출신 김녕만 사진가‘대통령이 된 사람들’ 20일까지 전시회“권력무상 인생무상 표현하고자 기록” www.hani.c.. 더보기
[백남준] 이우환이 쓴 '백남준론' 아니 그에 대한 '인상기' 백남준白南準 - 비디오를 넘어서(전문) - 이우환 위 두 작품을 보면 그 발상이 거의 같다. 관계항이다. 백남준은 동양과 서양의 관계항을, 이우환은 문명과 자연의 관계항을 이야기 하다 - 아래는 글 첫 부분 백남준, 찌는 듯이 더운 한여름에도 두 겹 겹쳐 입은 쭈글쭈글한 셔츠에다 또 두꺼운 스웨터를 둘둘 감고, 바지 위에 또 한장의 후줄그레한 바지. 거기에다 벨트를 두 개씩 매고 다니는, 그 기상천외한 모습이란 정말 구경거리다. 게다가 아무것도 보고 있지 않은 것 같은 게자한 눈초리, 무엇과 접해도 히죽히죽 웃기만 하는 입매, 망연히 종잡을 수 없는 얼굴지음은, 때로는 만나는 사람을 아연하게 만든다. 거지 아니면 열병환자로 오인하기 십상인 그 모습은, 오히려 그가 너무 때묻지 않고 감도가 높은 인간인 데.. 더보기
[백남준] 16주기 세계 유일 '백남준의 비디오 서재'1월 29일 공개 백남준 16주기 추모재 봉은사에서 개최 1월 29일(토) 오전 11시 장 소: 봉은사 법왕루 주최 및 주관: 봉은사 [1] 백남준아트센터는 백남준 추모 16주기를 맞아 전 세계에서 유일한 백남준 비디오 아카이브 스트리밍 시스템 〈백남준의 비디오 서재〉 공개 1월 29일(토) 오전 0시 / njpvideo.ggcf.kr 2022년 1월 29일은 세계적인 예술가 백남준(1932~2006) 작고 16주기인 날이다. 백남준은 미디어 아트의 개척자이자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작업을 해왔던 예술가로 여전히 가장 ’현대적인’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백남준아트센터 관장 김성은은 “누구도 하지 않았던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거침없이 해냈던 백남준의 예술”을 되새기며 “백남준 탄생 90주년인 2022년이 그.. 더보기
[MMCA] <다다익선> 2022년 6개월 동안 시험 운전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윤범모)은 백남준 작가 (1988)의 기본적인 보존·복원 과정을 마치고 2022년 1월 17일부터 6개월 동안 시험 운전을 실시한다. 관련기사 수리 마친 백남준 '다다익선', 문제 없나?...시험운전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백남준 '다다익선'은 다시 화려하게 부활할 수 있을까?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의 상징으로 30년전 옛 영광을 재현할지 주목되고 있다 www.newsis.com 국립현대미술관은 이번 시험운전을 통해 가동시간별 작품 노후화 정도 등을 자세히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의 수명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중장기 운영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은 1988년 서울올림픽 등 국가적 행사와 맞물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의 건축 특성에 맞게 기획·제작된 상징적 .. 더보기
[MMCA] 백남준(11월)전에 '메타버스, 백남준, BTS' 어떨까? [MMCA 백남준전] '메타버스, 백남준, BTS' 어떨까? - 국립현대미술관 '백남준 선물전'에 대한 몇 가지 제안 2022년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윤범모)은 지난 1월 7일 전시 일정을 공개하면서 올해를 한국미술(한류) '원년'으로 선언했다. 백남준의 '다다익선' 이미 여러 번 수리했고 2018년 폐쇄되었다. 3년 만에 다시 시험 가동되었고, 6개월 동안 3차례 시험운전 일정이 나왔다. 백남준, 한류의 원류 올 일정 중 '백남준 효과(2022년 11월)'라는 멋진 기획전 포함되어 있어 다행이다. 다다익선 재복원과 함께 백남준 정신을 유쾌하게 살리겠다는 계획인가? 관객을 즐겁게 하는 스마트하고 멋진 전시가 될 거라는 기대도 있지만 동시에 뒤따르는 염려도 많아 여기 소개한다. 백남준은 한류의 원.. 더보기
[백남준아트센터] 90주년 “나의 축제는 거칠 게 없어라” 백남준 아트센터 백남준 비디어 서재 그의 아카이브 비디어 영상 연구자료 텍스트 등 14년간 고생 고생해서 마련한 콘텐츠 이번 백남준 타계 90주년을 맞아 일반인에게 그의 기일인 1월 29일부터 대공개!!! 예산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합작으로 이뤄지다. 하나 백남준 탄생 90주년을 맞아, 대체 불가능한 백남준의 예술세계를 함께 즐기고자 둘 ‘다정한 기술, 백남준답게’를 새 비전으로 셋 ‘환대하고, 다가가고, 뛰어넘고’를 핵심 가치로 설정 넷 “나의 축제는 거칠 것이 없어라”라는 선언 아래 다양한 전시와 페스티벌 개최 다섯 〈백남준의 비디오 서재〉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시작 (2022.1.29.) 진정한 천재란 축제를 창조적으로 연출하는 사람이다. 백남준이 가는 곳에는 언제나 소통과 참여가 활성화되는 삶.. 더보기